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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2026년 10월] Steam 턴제 전술 게임 추천 7선 | 긍정적 평가 90% 이상 인디 게임 소개

업데이트 2026년 10월 30일Text by Predy Media 편집부2026년 10월 29일 기준 데이터

이미지 출처: Steam 스토어(‘Tactical Breach Wizards’, ‘Wildermyth’, ‘Into the Breach’, ‘Warhammer 40,000: Mechanicus’, ‘Monster Sanctuary’, ‘Alina of the Arena’, ‘Fights in Tight Spaces’)

Steam 턴제 전술 게임을 위치 선정, 부대 키우기, 자원 쓰는 방식으로 골라봅니다. 마법 연계와 도시 방어, 영웅의 노화, 몬스터 기술, 카드로 짜는 격투까지 다음 작품에서 무엇을 고민할지 살펴보고, 공식 규칙과 리뷰의 경험을 나눠 소개합니다. 다음 작품에서는 전장의 해법을 찾고 싶은가요, 인물과 부대를 키우고 싶은가요, 아니면 손패와 위치를 함께 고민하고 싶은가요? 지킬 대상과 쓸 자원, 전투 사이에 이어지는 성장이 다르면 같은 턴제라도 생각할 거리가 달라집니다. 각 단락에서는 공식 규칙과 리뷰의 경험을 나눠, 팀을 짜는 과정과 한 수를 고르는 순간을 함께 살펴봅니다.

이 기사의 7개 작품 보기 ▾
  1. Tactical Breach Wizards
  2. Wildermyth
  3. Into the Breach
  4. Warhammer 40,000: Mechanicus
  5. Monster Sanctuary
  6. Alina of the Arena
  7. Fights in Tight Spaces

Steam에서 긍정적 평가 90% 이상, 리뷰 500개 이상인 인디 작품 중에서 골랐습니다(2026년 10월 29일 기준). 순서는 긍정적 평가 비율 순이며 순위가 아닙니다.

A

Tactical Breach Wizards

수작업으로 설계된 방에서 마법 연계를 시험하고 되감기로 수순을 다듬는, 이야기 중심의 턴제 전술 게임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맞습니다

마법 연계를 직접 시험하고 되감기로 행동 순서를 다듬는 전술 퍼즐을 즐기고 싶은 분에게 맞습니다.

인물의 대화와 관계를 따라가며 진행한 뒤, 추가 목표에 맞추어 능력의 쓰임새를 연구하고 싶은 분에게도 어울립니다.

어떤 게임인가요?

방탄 장비를 입은 마법사들을 이끌고 현대적인 음모를 추적하는 싱글 캠페인으로, 로그라이크식 반복 도전이나 기지 건설 대신 직접 설계된 전장을 차례로 공략합니다.

인물마다 고유 마법이 있어, 적을 창밖으로 밀어내는 식으로 능력을 연결하는 순서가 개별 공격의 위력만큼 중요합니다.

행동이 의도한 결과로 이어지지 않으면 되감을 수 있어, 머릿속으로 모든 답을 정하기 전에 실제 결과를 보고 다른 방법을 시험할 수 있습니다.

레벨이 오르면 마법별 Perks가 해금되어 능력의 성질을 바꾸고 아군과의 조합을 다시 구상할 수 있습니다.

선택 목표인 Confidence는 의상을 입을 자신감으로 이어지므로, 다음 임무로 진행할지 인물별 추가 조건을 만족시키는 수순에 시간을 쓸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난이도는 프리셋 외에도 항목별로 조정할 수 있으며, 레벨 편집기와 Steam Workshop도 지원합니다.

깊게 파고드는 플레이어라면

대화 선택은 줄거리를 크게 분기시키기보다 상대를 어떻게 대하고 사정을 얼마나 깊이 물을지 정하는 기능이므로, 다른 캠페인 경로를 찾는 일과 구분할 수 있습니다.

놓친 목표에 다시 도전할 때는 현재 분대와 Perks로 재플레이하는 Missions Hub를 이용하면 됩니다. Jump to Stage는 이전 캠페인 진행 상태를 불러오므로 현재 진행 상황이 모두 유지되지는 않습니다.

캠페인 완료 후에는 Perk Refunds의 횟수 제한이 없어져 능력 구성을 바꿔 시험할 수 있습니다.

한 리뷰에서는 추가 목표를 통해 평소 쓰지 않던 능력의 재미를 발견했다고 하며, 클리어와 조건 달성을 별개의 과제로 생각할 단서가 됩니다.

리뷰 의견

긍정적인 의견

  • 마법마다 다른 개성과 능력, 강화 효과를 조합하는 재미가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 선택 목표와 도전 덕분에 본편을 깨는 것 외에도 수순을 다듬는 재미가 남았다는 평입니다.
  • 되감기나 적의 행동 결과 확인으로 실수가 확정되기 전에 다른 전술을 시험할 수 있어 좋았다고 합니다.
  • 가벼운 대화뿐 아니라 인물의 감정과 음모극의 무게도 읽는 재미로 꼽습니다.
  • 현대의 경찰이나 군사 활동에 마법이 들어가 판타지 직업이 오늘날 사회에서 일하는 설정이 마음에 들었다고 합니다.
  • 전장 배치나 새 장치에 맞춰 같은 공격을 반복하지 않고 해법을 다시 찾는 과정이 재미있었다는 반응입니다.
  • 짧게 나뉜 전장을 조금씩 공략하면서도 매 구간 전술 퍼즐을 푸는 보람이 있었다고 합니다.

아쉬운 점

  • 번역을 더해 달라는 요청과 특유의 영어 대화를 읽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 자유롭게 전술을 짜기보다 제작자가 생각한 퍼즐 순서를 찾는 것 같았다고 합니다.
  • 농담이 이어지는 대화의 어조가 맞지 않아 대목에 따라 피로하게 느꼈다는 반응입니다.

기본 데이터

긍정적 평가 비율
97% 압도적으로 긍정적11,579개·전체 언어
가격(한국)
₩21,500
지원 언어
일본어 미지원영어 음성까지 지원중국어(간체) 미지원한국어 미지원총 1개 언어
Steam Deck
완벽 호환
출시일
2024년 8월 23일
개발사
Suspicious Developments
플레이 시간(리뷰 시점)
18.5시간리뷰 작성 시점의 중앙값(100개)

게임 화면

‘Tactical Breach Wizards’ 게임 화면
‘Tactical Breach Wizards’ 게임 화면

게임 페이지에서 자세히 보기 →Steam에서 보기 ↗출처: Steam 스토어 ‘Tactical Breach Wizards’

B

Wildermyth

노화와 변신까지 인물의 이력이 되는 모험에서, 부대 배치와 주변 사물을 활용한 마법을 고민하는 턴제 전술 RPG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맞습니다

능력과 배치를 고민하는 전술에 더해, 변신과 노화까지 자기 일행의 이야기로 즐기고 싶은 분에게 맞습니다.

친구들과 영웅을 나누어 맡고 모험하거나, 마음에 드는 인물을 이후 캠페인에서도 다시 만나고 싶은 분에게도 어울립니다.

어떤 게임인가요?

정해진 주인공의 성장만 따라가는 대신, 생성된 배경과 성격을 가진 일행을 이끌고 사건 속 선택으로 삶을 바꾸는 턴제 전술 RPG입니다.

Walling과 Flanking은 서로 다른 위치 선정을 유도하고 Interfusion은 주변 물체를 활용하므로, 공격력뿐 아니라 동료 및 지형과의 위치 관계도 판단해야 합니다.

영웅이 쓰러졌을 때는 부상을 안고 물러날지, 목숨을 건 마지막 행동을 할지 고를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살아남아도 부상이 남을 수 있습니다.

레벨이 오르면 능력을 선택하고 사건으로 인한 변신은 전투 방식을 바꾸며, 관계 변화와 노화, 은퇴도 모험의 이력이 됩니다.

마음에 드는 영웅은 Legacy에 남겨 후속 모험에 다시 등장시킬 수 있어, 새로운 일행을 만드는 재미와 익숙한 인물을 다시 맞는 재미가 공존합니다.

혼자 진행하는 것 외에도 친구가 각자 영웅을 맡는 협동 캠페인이 있으며 Remote Play Together도 지원합니다.

깊게 파고드는 플레이어라면

레벨업에서는 새 능력을 얻는 대신 기존 직업 능력이나 변신 공격을 강화할 수도 있어, 수단을 늘릴지 지금 빌드를 더 키울지 고르게 됩니다.

Interfusion으로 가까운 등불의 불을 적에게 날릴 수 있어, 시전자의 능력 목록뿐 아니라 전장에 어떤 물체가 있는지도 살필 이유가 됩니다.

Legacy 영웅을 위한 The Sunswallower’s Wake는 기존 사건을 통해 해금되는 캠페인이므로, 영웅을 남기는 일은 새로운 일행으로 시작하는 것과 다른 모험을 준비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한 리뷰는 높은 난이도에서 능력과 아이템을 활용하고 새로운 빌드를 시험하게 되었다고 하며, 전투 구성을 연구하는 플레이와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는 플레이를 구분해 볼 수 있습니다.

리뷰 의견

긍정적인 의견

  • 변신과 노화, 관계 변화가 인물의 삶에 쌓이면서 자기 일행에 정이 들었다고 합니다.
  • 능력 조합이나 몸의 변신으로 영웅마다 다른 전투 빌드를 시험하는 재미를 꼽습니다.
  • Legacy 영웅을 다음 모험에 불러와 다른 캠페인에서도 함께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 친구와 각자 영웅을 연기하며 노는 협동 플레이가 탁상 RPG 같아 즐거웠다는 평입니다.
  • 물체나 지형을 공격에 활용하면서 전장 환경의 쓰임새를 고민하는 방식이 마음에 들었다고 합니다.
  • 난도를 낮추면 전투 내내 긴장하지 않고 플레이할 수 있다는 평입니다.

아쉬운 점

  • 전투를 계속하고 싶거나 친구와 함께할 때 전투 사이의 긴 글을 읽는 시간이 부담스러웠다는 반응입니다.
  • 캠페인을 반복하니 읽었던 사건이 다시 나와 새 이야기를 발견하는 재미가 줄었다고 합니다.
  • 직업이나 효과적인 빌드의 선택 폭이 좁아 다른 전투 방식을 계속 시도하기 어렵다는 지적입니다.
  • 캠페인을 진행하거나 반복하면서 비슷한 적과 전투 전개에 질렸다는 경험담이 있습니다.
  • 무작위로 등장하는 사건이 따로 노는 듯해 일행의 이야기가 이어지지 않는다는 평입니다.

기본 데이터

긍정적 평가 비율
94% 매우 긍정적16,382개·전체 언어
가격(한국)
₩26,000
지원 언어
일본어 미지원영어 인터페이스·자막중국어(간체) 인터페이스·자막한국어 미지원총 7개 언어
Steam Deck
완벽 호환
출시일
2021년 6월 16일
개발사
Worldwalker Games LLC
플레이 시간(리뷰 시점)
29.1시간리뷰 작성 시점의 중앙값(100개)

게임 화면

‘Wildermyth’ 게임 화면
‘Wildermyth’ 게임 화면

게임 페이지에서 자세히 보기 →Steam에서 보기 ↗출처: Steam 스토어 ‘Wildermyth’

C

Into the Breach

적의 공격 예고를 읽고 도시를 지키며 피해를 어디서 감수할지 판단하는 작은 전장의 턴제 전술 게임으로, 적을 없애는 것만이 목적은 아닙니다.

이런 사람에게 맞습니다

적의 공격 예고를 보고 처치 이외의 대응을 생각하며 무엇을 우선 보호할지 판단하고 싶은 분에게 맞습니다.

같은 전술을 강화하기보다 분대와 장비를 바꿔 해법을 찾고 싶다면, 서로 다른 무기와 조종사를 활용해 볼 수 있습니다.

어떤 게임인가요?

적의 공격이 미리 표시되므로 다음 행동을 추측하는 데 그치지 않고, 드러난 위협에 대응하는 순서를 짭니다.

민간 건물이 메카에 전력을 공급하므로 적을 공격하면서도 건물을 지키고 아군 사격에 의한 피해를 피해야 합니다.

Advanced Edition의 KO effects는 일부 무기의 공격으로 주 대상을 처치하면 추가 효과를 내므로, 공격 순서를 따질 이유가 됩니다.

싱글플레이로 기업 국가의 섬들을 지나며 무기와 서로 다른 조종사를 찾고, 패배하면 다른 시간선으로 도움을 보내 다시 도전합니다.

시작 전에 Advanced Edition의 추가 콘텐츠를 선택해 새 적과 장비를 넣을지 정할 수 있지만, 이 설정으로 밸런스 조정까지 되돌릴 수는 없습니다.

깊게 파고드는 플레이어라면

Unfair Mode에서는 전력, 조종사, 임무 목표 가운데 어떤 손실을 감수할지 선택해야 하는 상황도 생깁니다.

Perfect Island는 해당 섬의 임무 목표를 모두 지키며 마치는 조건으로, 적 처치뿐 아니라 각 임무의 요구를 끝까지 유지하는 목표가 됩니다.

Rusting Hulks의 Perfect Battle 업적은 해당 전투에서 메카와 건물이 피해를 입지 않아야 하며, 수리한 피해도 계산하므로 나중에 고치면 된다는 방식으로는 달성할 수 없습니다.

리뷰에서는 업적을 목표로 분대 운용을 바꾸고 새로운 분대를 여는 재미를 호평하며, 승리한 뒤에도 다른 제약 아래 해법을 다시 찾는 놀이로 읽을 수 있습니다.

리뷰 의견

긍정적인 의견

  • 특색 있는 분대나 장비 조합을 골라 싸우는 방식을 시험할 수 있어 좋았다는 평입니다.
  • 위치를 보고 행동 순서를 짜거나 적 처치에만 기대지 않고 피해를 줄이는 판단에서 재미를 찾았다고 합니다.
  • 짧게 즐기거나 중단 후 이어 하기 편해, 시간이 적어도 플레이하기 좋았다고 합니다.
  • 실패하며 전장과 분대를 익힌 뒤 전에는 못 본 대응을 찾는 과정이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 업적과 분대 해금이 다시 도전할 목표이자 재미가 됐다고 합니다.
  • 전장 정보와 적의 공격 예고가 잘 보여 다음 수를 생각하기 편하다는 평입니다.
  • 민간인을 지켜야 하기에 건물 피해도 인명 피해로 와닿는다는 반응입니다.

아쉬운 점

  • 게임을 익히거나 다음 행동을 고르는 데 생각을 많이 해야 한다는 부담이 언급됩니다.
  • 판단을 잘못하면 메카나 임무, 진행 중인 플레이에 타격이 크다는 지적입니다.
  • 무작위로 정해지는 전장이나 적 배치 때문에 신중하게 계획해도 건물 피해나 임무 목표 실패를 피할 수 없는 때가 있다는 불만입니다.
  • 반복할수록 전개와 분대 차이가 덜 신선해져 오래 이어 갈 마음이 줄었다는 반응입니다.

기본 데이터

긍정적 평가 비율
93% 매우 긍정적19,146개·전체 언어
가격(한국)
₩15,5002026년 10월 29일 할인 중 ₩6,510(58% 할인)
지원 언어
일본어 음성까지 지원영어 음성까지 지원중국어(간체) 음성까지 지원한국어 음성까지 지원총 17개 언어
Steam Deck
완벽 호환
출시일
2018년 2월 28일
개발사
Subset Games
플레이 시간(리뷰 시점)
22.9시간리뷰 작성 시점의 중앙값(100개)

게임 화면

‘Into the Breach’ 게임 화면
‘Into the Breach’ 게임 화면

게임 페이지에서 자세히 보기 →Steam에서 보기 ↗출처: Steam 스토어 ‘Into the Breach’

D

Warhammer 40,000: Mechanicus

테크 프리스트의 의체와 장비를 구성하고 자원의 사용처를 정해 네크론 무덤에 도전하는, 기계 신앙의 턴제 전술 게임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맞습니다

장비와 육성 분야를 조합하면서 강력한 행동에 필요한 자원까지 계획하는 부대 전술을 즐기고 싶은 분에게 맞습니다.

기계를 숭배하는 사제들의 신념과 육체를 의체로 바꾸어 가는 세계관에 몰입하고 싶은 분에게도 어울립니다.

어떤 게임인가요?

아뎁투스 메카니쿠스의 지휘관으로서 테크 프리스트를 이끌고, 실바 테네브리스 행성에서 네크론의 각성을 막는 싱글플레이 턴제 전술 게임입니다.

아군 전체를 원하는 순서대로 움직이는 방식이 아니라 각 유닛이 Initiative 순서에 따라 이동과 공격을 하므로, 다음 차례의 유닛도 고려해 행동을 정합니다.

강력한 무기와 능력에는 코그니션 포인트(Cognition Points)를 쓰므로, 장비뿐 아니라 어느 행동에 포인트를 쓸지도 골라야 합니다.

무기와 지원 장비, 서보 스컬, 기계 의체로 테크 프리스트를 강화하고 육성 분야를 골라 부대의 역할을 조합합니다.

무덤을 깊이 탐사할수록 보상이 커지는 대신 위협도 높아져, 탐사의 이익과 위험을 저울질하게 됩니다.

모함에서 내리는 판단은 서로 다른 결말로 이어지기도 하며, 임무와 함께 사제들의 개성과 속내를 그린 이야기를 따라갑니다.

깊게 파고드는 플레이어라면

한 리뷰에서는 코그니션을 확보하려고 자원 근처에 남을지 전진할지, 모은 자원을 어디에 쓸지 고민하는 점을 호평하며, 이는 무기 위력뿐 아니라 자원 흐름을 설계하는 재미로 이어집니다.

게임 내 업적으로 얻는 지원 능력은 임무마다 한 번 쓰면 소모되므로, 위기 대응이나 공격 기회에 맞춰 사용할 시점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Customise Difficulty에서는 추가 이동의 코그니션 비용과 무덤의 방을 지나거나 전투 턴이 흐를 때 늘어나는 각성량도 조정할 수 있습니다.

난도 설정에 따라 업적이 비활성화되면 화면에서 알려 주므로, 업적을 노릴 때와 조건을 바꿔 시험할 때를 구분해야 합니다.

리뷰 의견

긍정적인 의견

  • 무기와 장비, 기술 계통을 조합해 테크 프리스트의 역할과 전투 방식을 만들고 키우는 재미를 꼽습니다.
  • 기계교의 신앙과 의식 같은 말투가 게임의 분위기를 살린다는 평입니다.
  • 코그니션을 얻고 쓰는 흐름을 맞춰 이동과 무기, 능력에 연결하는 계획이 재미있었다는 평입니다.
  • 의체를 더할수록 테크 프리스트의 외형이 기계적으로 바뀌는 점을 좋아한다는 평입니다.
  • 명중 운에 덜 기대고 위치와 적 대응을 계획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 사제마다 생각과 개성이 다르게 그려진다는 점이 호평입니다.

아쉬운 점

  • 진행할수록 적을 쉽게 압도하게 되어 전술적 고민이 줄어든다는 지적입니다.
  • 무덤 풍경과 적, 임무 형식이 반복돼 캠페인을 진행할수록 전투가 덜 신선하게 느껴졌다는 반응입니다.
  • 아직 부대가 자라지 않은 초반 전투가 가혹해 공략이 힘들었다고 합니다.
  • 이동과 공격, 적 등장 연출을 기다리는 시간이 쌓여 전투나 반복 플레이가 늘어진다는 지적입니다.
  • 무덤의 사건이나 문양은 선택 결과를 짐작하기 어려워, 생각해서 고르기보다 찍는 느낌이었다고 합니다.

기본 데이터

긍정적 평가 비율
91% 매우 긍정적11,489개·전체 언어
가격(한국)
₩32,000
지원 언어
일본어 인터페이스·자막영어 인터페이스·자막중국어(간체) 인터페이스·자막한국어 인터페이스·자막총 8개 언어
Steam Deck
완벽 호환
출시일
2018년 11월 16일
개발사
Bulwark Studios
플레이 시간(리뷰 시점)
24.4시간리뷰 작성 시점의 중앙값(100개)

게임 화면

‘Warhammer 40,000: Mechanicus’ 게임 화면
‘Warhammer 40,000: Mechanicus’ 게임 화면

게임 페이지에서 자세히 보기 →Steam에서 보기 ↗출처: Steam 스토어 ‘Warhammer 40,000: Mechanicus’

E

Monster Sanctuary

동료의 능력으로 탐험 길을 열고, 전투에서는 행동 순서와 기술 시너지를 설계하는 몬스터 수집 및 육성형 턴제 RPG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맞습니다

몬스터의 기술을 각각 살피는 데 그치지 않고 지원과 공격의 연결, 행동 순서로 팀을 설계하고 싶은 분에게 맞습니다.

동료를 수집할수록 탐험할 곳도 넓어져 육성과 모험이 서로 이어지는 게임을 찾는 분에게도 어울립니다.

어떤 게임인가요?

몬스터 수집을 능력으로 길을 여는 메트로배니아 탐험, 행동 순서와 기술 연계를 짜는 턴제 전투와 연결한 RPG입니다.

비행과 탑승, 장애물 파괴 능력으로 환경 퍼즐과 발판을 통과하며 이동 수단이 늘어나는 메트로배니아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전투에서는 동료들의 궁합뿐 아니라 어떤 순서로 공격을 이어 콤보를 쌓을지 생각하므로, 팀 구성과 행동 순서가 전술의 중심입니다.

각 몬스터는 고유 능력과 기술 트리를 지니며, 기술 선택에 따라 팀 조합을 바꾸면서 육성할 수 있습니다.

혼자 탐험하고 육성하는 모드 외에, 키운 팀으로 다른 플레이어와 겨루는 온라인 PvP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전투 중 몬스터를 교체하면 해당 몬스터의 차례를 사용하므로, 현재 동료로 행동할지 그 차례를 써서 구성을 바꿀지 선택합니다.

깊게 파고드는 플레이어라면

리뷰에서는 지원 행동으로 준비한 뒤 후속 공격의 위력을 높이는 팀 구성을 좋게 평가합니다.

저장한 팀을 불러오면 장비와 배운 기술은 복원되지만 음식 효과나 Shift 상태는 복원되지 않으므로, 빌드를 비교할 때 무엇이 복원되는지 구분해야 합니다.

방금 배분한 기술 포인트는 게임을 종료하거나 해당 몬스터가 전투에 참가하기 전까지 취소할 수 있어, 배분을 먼저 비교한 뒤 실전에서 시험할 수 있습니다.

New Game Plus는 몬스터를 이어받되 레벨과 장비 강화는 초기화하며, 탐험 능력도 해당 능력을 가진 몬스터를 만날 때까지 잠겨 있어 팀을 일찍 쓰는 것과 이동 경로의 해금은 별개입니다.

리뷰 의견

긍정적인 의견

  • 몬스터의 기술과 역할을 조합해 한 마리로는 낼 수 없는 팀 시너지를 만드는 재미를 꼽습니다.
  • 기술이나 장비를 골라 팀에 맞게 몬스터를 다듬을 수 있다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 탐험 능력으로 새 길과 비밀에 닿으니 수집이 전력뿐 아니라 세계를 넓히는 재미도 줬다고 합니다.
  • 초반 동료를 포함해 여러 몬스터가 역할과 궁합에 따라 활약할 수 있어 좋았다는 평입니다.
  • 기술을 다시 찍거나 동료를 바꾸기 편해 다른 팀을 시험하는 부담이 적었다는 반응입니다.
  • 전투 속도를 올려 싸움과 재도전의 호흡을 취향에 맞출 수 있어 좋았다고 합니다.
  • 강적에 맞춰 연계와 전술을 고친 뒤 생각한 팀이 제대로 움직일 때 보람을 느꼈다고 합니다.
  • 무작위화 같은 반복 모드에서 다른 조건으로 몬스터를 키우는 재미가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아쉬운 점

  • 레벨을 올리거나 다음으로 진행하려고 전투를 반복하는 일이 부담스럽다는 평입니다.
  • 발판을 넘는 점프가 어렵거나 진행을 막아 턴제 전투 외의 조작까지 부담됐다는 반응입니다.
  • 지나온 곳으로 돌아가기 번거로워 탐험 시간이 왕복에 쓰인다는 지적입니다.
  • 우회하거나 장치를 넘은 뒤 연 상자가 들인 수고만큼의 발견이나 보상을 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 좋아하는 동료로는 진행하기 어려워 궁합을 우선한 팀으로 바꿔야 한다고 느꼈다는 반응입니다.

기본 데이터

긍정적 평가 비율
91% 매우 긍정적10,454개·전체 언어
가격(한국)
₩20,5002026년 10월 29일 할인 중 ₩5,120(75% 할인)
지원 언어
일본어 인터페이스·자막영어 인터페이스·자막중국어(간체) 인터페이스·자막한국어 미지원총 9개 언어
Steam Deck
완벽 호환
출시일
2020년 12월 9일
개발사
moi rai games
플레이 시간(리뷰 시점)
42.1시간리뷰 작성 시점의 중앙값(100개)

게임 화면

‘Monster Sanctuary’ 게임 화면
‘Monster Sanctuary’ 게임 화면

게임 페이지에서 자세히 보기 →Steam에서 보기 ↗출처: Steam 스토어 ‘Monster Sanctuary’

F

Alina of the Arena

손패를 강화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적을 밀어내며 공격을 피할 위치까지 생각하는 아레나형 덱빌딩 전술 게임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맞습니다

카드 연계에 더해 이동과 밀어내기, 적의 공격 위치로 전장을 재구성하고 싶은 분에게 맞습니다.

검과 방패나 양손 무기를 덱에 맞춰 검투사다운 전투 방식을 만들고 싶은 분에게도 어울립니다.

어떤 게임인가요?

관중이 지켜보는 아레나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검투사가 되는 싱글플레이 로그라이크 덱빌딩 전술 게임입니다.

도전할 때마다 달라지는 상황에서 카드를 선택하고 필요한 것을 남겨, 원하는 전투 방식에 맞는 덱을 구성합니다.

전장은 육각형 타일로 나뉘어 공격과 방어뿐 아니라 이동과 회피, 넉백으로 잡는 위치도 생존의 판단 요소가 됩니다.

적끼리 공격하도록 유도하거나 지형을 이용할 수 있어, 피해량뿐 아니라 적을 어디로 움직일지도 생각합니다.

손에 든 장비가 카드를 강화하므로 단검 쌍수, 검과 방패, 양손 무기 등의 조합을 덱에 맞춰 선택합니다.

재장전에는 손패를 쓰므로, 카드 효과를 발동할지 그 카드를 장전에 쓸지 골라야 합니다.

깊게 파고드는 플레이어라면

리뷰에서는 적을 벽이나 다른 적에게 밀어붙이거나 서로 공격하게 유도하는 것을 전술의 재미로 꼽아, 이동을 접근 수단뿐 아니라 적의 행동을 흐트러뜨리는 수단으로 볼 수 있습니다.

리뷰에서는 콤보를 잇거나 빠르게 공격하면 관중에게서 돈이나 장비, 회복 도구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짚습니다.

공식 업데이트 설명에 따르면 재장전에는 같은 색의 전투 카드를 쓰되 그 카드의 비용을 지불하거나 효과를 발동하지 않으므로, 사격 외에도 어떤 손패를 장전에 돌릴지 판단하게 됩니다.

무기 기술인 Power Moves는 전투 후 사용 횟수가 회복되므로, 도전 전체에서 아껴야 하는 소모품과 구분해 지금 전투에서 쓸 시점을 정할 수 있습니다.

리뷰 의견

긍정적인 의견

  • 육각형 전장에서 자신이나 적의 위치를 바꿔 다음 수를 짜는 재미를 꼽습니다.
  • 직업과 무기 차이에서 출발해 다른 검투사 빌드를 시험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 카드끼리 또는 장비와 조합해 가진 도구로 콤보와 전투 방식을 만드는 과정이 좋았다고 합니다.
  • 공격 동작과 소리 덕분에 턴제에서도 검투사가 때리는 손맛이 느껴졌다고 합니다.
  • 관중이 던진 도구를 써서 다음 수를 짤 수 있으니, 관중이 배경 이상으로 느껴져 좋았다는 반응입니다.

아쉬운 점

  • 직업을 바꿔도 싸우는 방식이 비슷해 새로 시험하는 맛이 약했다는 평입니다.
  • 필요한 이동 수단이나 장비를 얻는 운에 좌우돼 판단만으로 만회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 스테이지를 진행하거나 다시 도전해도 만나는 적이 비슷하다는 평입니다.
  • 이벤트에서 얻는 것에 비해 지불할 돈이나 감수할 불이익이 크다는 평입니다.

기본 데이터

긍정적 평가 비율
91% 매우 긍정적3,588개·전체 언어
가격(한국)
₩15,500
지원 언어
일본어 인터페이스·자막영어 인터페이스·자막중국어(간체) 인터페이스·자막한국어 인터페이스·자막총 8개 언어
Steam Deck
완벽 호환
출시일
2022년 10월 14일
개발사
PINIX
플레이 시간(리뷰 시점)
18.1시간리뷰 작성 시점의 중앙값(100개)

게임 화면

‘Alina of the Arena’ 게임 화면
‘Alina of the Arena’ 게임 화면

게임 페이지에서 자세히 보기 →Steam에서 보기 ↗출처: Steam 스토어 ‘Alina of the Arena’

G

Fights in Tight Spaces

좁은 방의 적 배치를 읽고 격투 카드와 이동으로 요원의 액션을 한 수씩 짜는 전술 덱빌딩 게임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맞습니다

손패만 따지기보다 적의 위치와 방 모양을 보고 격투 순서를 짜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던지기나 반격 같은 전투 방식을 카드로 구성하고, 자신의 선택이 액션 영화 같은 움직임으로 나타나는 게임을 원하는 분에게도 어울립니다.

어떤 게임인가요?

범죄 조직과 맞서는 요원이 되어, 근접 격투의 연속 동작을 덱빌딩과 턴제 위치 선정으로 구성하는 싱글플레이 게임입니다.

손패와 행동 자원인 Momentum이 한정돼 있어, 공격과 방어, 위치 변경에 어떤 카드를 쓸지 골라야 합니다.

방 안의 환경을 적에게 활용하며, 상대를 쓰러뜨리는 일뿐 아니라 중요 인물을 보호하는 임무에도 도전합니다.

전투 사이에는 카드와 강화 효과를 고르고, 강화나 부상을 가져오는 무작위 이벤트를 거쳐 다음 전투를 위한 요원을 육성합니다.

플레이에 따라 카드와 시작 덱이 해금되며, 정해진 덱 대신 Deck Draft에서 제시되는 선택지로 시작 구성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일반 임무 외에 Daily Play에서 순위표 점수를 비교할 수 있고, Endless 모드에서는 스테이지와 적이 점차 강해집니다.

깊게 파고드는 플레이어라면

Taunt와 Redirect는 적의 공격뿐 아니라 특수 능력도 발동시키므로, 피해를 피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상대가 능력을 쓸 시점을 조절할 여지가 있습니다.

Dodge는 다음에 들어오는 공격의 피해를 피합니다. Conditioning은 획득하는 Block을 늘리므로 공격을 회피하는 것과 방어 방식이 다릅니다.

난이도 설정에 따라 쓸 수 있는 Rollback은 턴 시작으로 돌아가는 기능이고 Level Restart는 실패한 전투를 다시 하는 기능이므로, 행동 순서의 수정과 패배 후 재도전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리뷰에서는 추가 목표를 놓치면 보상을 받지 못해 다음 전투로 가져갈 자금이 부족해질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리뷰 의견

긍정적인 의견

  • 적끼리 싸우게 하거나 충돌, 장외 밀어내기를 이용해 직접 때리지 않는 처치 방법을 만드는 재미를 꼽습니다.
  • 적과의 위치 관계를 보고 카드로 이동과 공격의 순서를 짜는 과정이 좋았다고 합니다.
  • 카드로 짠 격투가 애니메이션으로 펼쳐지는 모습을 보는 재미가 있다는 평입니다.
  • 던지기나 반격, 공격 위주의 덱으로 자신에게 맞는 격투 스타일을 찾을 수 있다는 점을 반깁니다.
  • 전투 후 리플레이에서 자신이 짠 순서를 격투 장면처럼 보며 승리를 다시 즐겼다고 합니다.

아쉬운 점

  • 후반 적과 전투가 까다로워지면서 난도 상승이 부담스럽게 느껴졌다는 반응입니다.
  • 임무를 이어 한 번의 도전을 끝내기까지 길어서 반복하거나 다시 시작하는 데 시간이 들었다고 합니다.
  • 손패가 이동이나 공격에 필요한 카드와 맞지 않아 적에게 대응하지 못할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 보상 등에서 원하는 빌드의 카드를 얻기 어려워 덱을 갖추는 과정이 운에 달렸다고 느낍니다.
  • 추가 목표의 보상을 놓치면 상점이나 카드 강화에 쓸 자금이 부족해질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기본 데이터

긍정적 평가 비율
90% 매우 긍정적3,582개·전체 언어
가격(한국)
₩26,000
지원 언어
일본어 인터페이스·자막영어 인터페이스·자막중국어(간체) 인터페이스·자막한국어 미지원총 7개 언어
Steam Deck
완벽 호환
출시일
2021년 12월 3일
개발사
Ground Shatter
플레이 시간(리뷰 시점)
28.1시간리뷰 작성 시점의 중앙값(100개)

게임 화면

‘Fights in Tight Spaces’ 게임 화면
‘Fights in Tight Spaces’ 게임 화면

게임 페이지에서 자세히 보기 →Steam에서 보기 ↗출처: Steam 스토어 ‘Fights in Tight Spaces’

정리

마법 조합을 직접 시험하고 되감기로 순서를 고치고 싶다면 Tactical Breach Wizards를, 적의 공격 예고에 대응하며 건물을 지킬 선택을 고민하고 싶다면 Into the Breach를 살펴보세요.

변신과 노화를 부대의 이력으로 남기고 싶다면 Wildermyth가, 기술 사제의 장비와 육성 방향을 정하고 Cognition 포인트를 어디에 쓸지 생각하고 싶다면 Warhammer 40,000: Mechanicus가 비교할 대상입니다.

동료의 기술과 행동 순서로 시너지를 만들면서 그 동료들로 탐험 범위도 넓히고 싶다면 Monster Sanctuary가 선택지가 됩니다.

손패와 장비를 육각형 타일의 위치 선정에 연결하고 싶다면 Alina of the Arena를, 좁은 방에서 손패와 Momentum, 위치를 함께 따져 격투 순서를 짜고 싶다면 Fights in Tight Spaces를 다시 살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