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점을 빼앗는다
내 거점에서는 병력이 조금씩 늘어납니다.거점에서 거점으로 선을 그으면 병력이 출진합니다.상대보다 많이 보내면 그 거점은 당신의 것입니다.
내 거점에서는 병력이 조금씩 늘어납니다.거점에서 거점으로 선을 그으면 병력이 출진합니다.상대보다 많이 보내면 그 거점은 당신의 것입니다.
금빛 고리로 둘러싸인 거점이 '왕성'입니다.왕성을 모두 잃은 나라는 패배하고, 남은 거점과 병력은 함락시킨 나라의 것이 됩니다.적국끼리도 같은 규칙으로 서로 빼앗습니다.
요새, 도시, 항구, 투석대. 눈길, 용암길, 현수교, 조수길.스테이지마다 다른 장치가 보내는 순서와 길 선택을 고민하게 만듭니다.
이 세계에는 여섯 종족이 있다.마족, 수인, 인간, 엘프, 드워프, 용.저마다 깃발이 있고, 저마다의 '평화'가 있다.그래서 전쟁이 멈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
불탄 마왕성의 성벽 위에서, 마제 발제가 말했다.“종족이 갈라져 있는 한, 이 전쟁은 끝나지 않아. 그렇다면 내가 하나로 만든다.”
남은 병력은 해골 스무 구.
발제는 쓰러뜨린 왕을 죽이지 않는다.“그 힘, 내 세계에서 써라.”
어제의 적이 한 명씩 그의 깃발 아래로 모여든다.

마왕군의 왕. 천재이자 자신만만한 인물. 비꼼과 농담을 날리지만, 큰소리는 반드시 구체적인 방법으로 실현한다.

검은 늑대 머리의 군사. 독설로 일침을 놓는 역할. 잃은 병력의 수를 전부 기억하고 있다.

삼백 번의 전쟁을 거친 해골 고참. 퇴각전의 명수로, 병사는 반드시 데리고 돌아온다.

작은 해골 병사. 말을 하지 않는다. 손가락으로 수를 세는 것을 좋아한다.

호쾌하고 깨끗한 성품. '힘의 평화'를 내건다.

붙임성 있고 빈틈없다. '돈의 평화'를 내건다.

조용하고 기품 있는 젊은 여왕. '수호의 평화'를 내건다.

고집 센 장인 기질에 수줍음이 많다. '중립의 평화'를 내건다.

냉혹하고 오만하다. 세계를 용의 것으로 만들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