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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2026년 10월] Steam 덱 빌딩 게임 추천 7선 | 긍정적 평가 90% 이상 인디 게임 소개







이미지 출처: Steam 스토어(‘Slay the Spire’, ‘Balatro’, ‘Vampire Crawlers: The Turbo Wildcard from Vampire Survivors’, ‘ROUNDS’, ‘Library Of Ruina’, ‘Loop Hero’, ‘크로노 아크’)
적의 의도에 맞춘 공방, 족보 점수 조정, 비용 순서에 따른 연계, 파티 편성, 지형 배치, 대전을 위한 능력 강화 중 어디에 판단을 집중하고 싶은지부터 골라 보세요. 공식 시스템과 리뷰의 구체적인 호평·우려로 작품별 차이를 살펴봅니다. 적의 의도를 읽는 공방, 점수나 연계 조합, 이야기와 함께 즐기는 편성, 탐험 경로의 위험 조절, 총격전에서 시험하는 능력 강화 중 어떤 판단을 하고 싶은지에 따라 골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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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am에서 긍정적 평가 90% 이상, 리뷰 500개 이상인 인디 작품 중에서 골랐습니다(2026년 10월 28일 기준). 순서는 긍정적 평가 비율 순이며 순위가 아닙니다.

Slay the Spire
적의 의도에 맞춰 손패를 쓰고, 경로와 유물 선택으로 다음 전투에 대비하는 카드 로그라이크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맞습니다
Intents를 보고 당장의 공격과 방어를 정하는 데서 나아가, 경로와 유물까지 다음 전투의 계획에 넣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승천을 진행하면서 카드를 받는 판단과 보상을 넘기는 판단을 함께 다시 배우고 싶은 사람에게도 어울립니다.
어떤 게임인가요?
Slay the Spire는 Intents로 적의 다음 행동을 예고합니다. 이를 보고 손패를 공격과 방어에 어떻게 쓸지 정합니다.
캐릭터마다 카드 풀이 다르며, 등반 도중 고르는 카드로 시작 덱을 이번 판에 맞는 빌드로 바꿔 갑니다.
유물은 카드 조합의 효과를 바꾸므로 카드 자체뿐 아니라 이미 가진 효과와의 맞물림도 평가해야 합니다.
탑의 경로는 매번 달라지며, 정상까지 위험한 길을 택할지 비교적 안전한 길을 택할지 결정합니다.
예를 들어 Council of Ghosts에서는 최대 체력이 줄어드는 대가로 Apparition을 얻을 수 있어, 덱에 넣을 카드와 이후의 생존 여유를 맞바꿀지 판단합니다.
깊게 파고드는 플레이어라면
승천은 더 높은 난도에 도전하는 목표가 되며, 리뷰에서는 그 단계에서도 카드 평가와 승리 방법을 계속 배울 여지가 남는다고 평가합니다.
개발자는 이미 얻은 카드가 이후 카드 후보를 바꾸지는 않는다고 설명하므로, 원하는 완성형을 기다리기보다 지금 나온 카드에 맞춰 판단하는 데 초점이 놓입니다.
리뷰에서는 카드 보상을 넘기는 판단이나 카드 추가와 함께 제거도 고려하게 되는 학습을 좋게 평가합니다.
리뷰 의견
긍정적인 의견
- 자투리 시간에 탑을 오르거나 여유가 있을 때 천천히 진행할 수 있어 생활에 맞춰 즐기기 좋다는 반응이 있습니다.
- 캐릭터를 바꾸면 카드와 전투 방식도 달라져 새 빌드를 찾아보는 재미가 있다는 평가입니다.
- 높은 난도에서도 카드의 가치와 판단을 계속 다듬을 수 있다는 점을 플레이어들이 반깁니다.
- 얻은 카드나 유물을 조합해 이번 판의 빌드를 만들어 가는 재미가 리뷰에서 호평을 받습니다.
- 추가 캐릭터, 협력 플레이, 조작 보조처럼 모드로 늘어나는 놀거리와 편의성이 좋은 반응을 얻습니다.
- 카드 보상을 넘겨 덱을 무리하게 불리지 않는 판단이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 현재 손패뿐 아니라 경로와 자원 사용까지 계획하는 과정이 재미있다는 리뷰가 있습니다.
아쉬운 점
- 필요한 카드나 원하는 드로 순서가 나오지 않아 구상한 빌드를 써 보지 못하고 지면 답답하다는 반응이 있습니다.
- 그림체가 처음에는 수수하거나 다소 거칠어 보인다는 평이 있습니다.
- 카드 선택지는 넓어 보여도 실제로 쓸 만한 카드는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있습니다.
기본 데이터
- 긍정적 평가 비율
- 97% 압도적으로 긍정적192,799개·전체 언어
- 가격(한국)
- ₩27,0002026년 10월 29일 할인 중 ₩6,750(75% 할인)
- 지원 언어
- 일본어 인터페이스·자막영어 인터페이스·자막중국어(간체) 인터페이스·자막한국어 인터페이스·자막총 17개 언어
- Steam Deck
- 완벽 호환
- 출시일
- 2019년 1월 24일
- 개발사
- Mega Crit
- 플레이 시간(리뷰 시점)
- 94.2시간리뷰 작성 시점의 중앙값(100개)
게임 화면


게임 페이지에서 자세히 보기 →Steam에서 보기 ↗출처: Steam 스토어 ‘Slay the Spire’

Balatro
족보 점수로 블라인드를 넘기 위해 조커 슬롯과 상점의 돈을 어떤 강화에 쓸지 고민하는 싱글 플레이 덱 빌딩 게임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맞습니다
조커의 연계를 중심으로 타로와 행성까지 빌드를 넓혀, 익숙한 족보에서 다른 득점 결과를 끌어내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상점에서 후보를 찾는 비용과 당장의 강화를 비교하고, 스테이크나 챌린지로 이해를 더 깊게 만들고 싶은 사람에게도 어울립니다.
어떤 게임인가요?
Balatro는 포커 상대의 판돈을 따내는 대신, 혼자 족보를 구성해 블라인드의 요구 점수를 충족하는 게임입니다.
조커는 배율이나 수입 등을 바꾸므로 한정된 슬롯에 어떤 효과 조합을 넣을지 선택해야 합니다.
타로 카드는 덱 안의 카드를 바꾸고 행성 카드는 족보를 강화하므로, 덱 자체를 손볼지 만들어지는 족보의 가치를 높일지 판단하게 됩니다.
상점의 리롤에도 돈이 들어가므로 다른 후보를 찾는 데 쓰면 지금 나온 상품을 살 돈이 줄어듭니다.
보스 블라인드는 플레이 방식을 바꾸는 제약을 걸며, The Fish처럼 패를 낸 뒤 뽑는 카드를 뒤집어 놓는 상대에게는 평소처럼 손패를 판단할 수 있다는 전제를 바꿔야 합니다.
깊게 파고드는 플레이어라면
덱별 스테이크 외에 챌린지라는 목표도 있으며, 리뷰에서는 챌린지를 통해 한정된 자원으로 덱을 운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고 평가합니다.
리뷰에는 조커뿐 아니라 덱의 카드 변경을 중시하게 된 경험이나, 목표 족보를 다시 생각해 빌드의 폭을 넓힌 경험이 나옵니다.
시드 플레이도 제공되며, 같은 조건으로 실패한 상황을 다시 살펴보는 방식이 리뷰에 등장합니다.
리뷰 의견
긍정적인 의견
- 고득점을 노리며 수치가 크게 불어나는 쾌감을 즐겼다는 반응이 있습니다.
- 조커에 일반 카드나 특수 카드를 맞물려 한 판의 득점 방식을 바꾸는 재미가 리뷰에서 호평받습니다.
- 자투리 시간에 가볍게 몇 패를 내고 여유가 있으면 이어서 즐기기 좋다는 평가입니다.
- 포커를 몰라도 시작하기 쉽거나 플레이하면서 족보를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좋은 반응을 얻습니다.
- 카드를 움직이고 효과가 발동할 때의 소리나 애니메이션이 손맛을 살려 준다는 리뷰가 있습니다.
- 스테이크와 챌린지를 통해 빌드를 얼마나 이해했는지 시험할 수 있다는 점을 반기는 플레이어들이 있습니다.
아쉬운 점
- 필요한 조커가 나오지 않아 점수를 낼 빌드를 완성하기 어렵다는 반응이 있습니다.
- 높은 스테이크에서는 요구 점수와 제약이 까다로워져 빌드를 유지하기 힘들다는 의견이 나옵니다.
- 계속 이기려면 특정 조커가 필요해 보여 시도할 수 있는 빌드가 좁아진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 덱별 난도를 모두 깨고 업적을 채우는 과정이 길고 반복적이라는 지적입니다.
기본 데이터
- 긍정적 평가 비율
- 97% 압도적으로 긍정적162,125개·전체 언어
- 가격(한국)
- ₩16,5002026년 10월 29일 할인 중 ₩13,200(20% 할인)
- 지원 언어
- 일본어 인터페이스·자막영어 인터페이스·자막중국어(간체) 인터페이스·자막한국어 미지원총 12개 언어
- Steam Deck
- 완벽 호환
- 출시일
- 2024년 2월 20일
- 개발사
- LocalThunk
- 플레이 시간(리뷰 시점)
- 45.2시간리뷰 작성 시점의 중앙값(100개)
게임 화면


게임 페이지에서 자세히 보기 →Steam에서 보기 ↗출처: Steam 스토어 ‘Balatro’

Vampire Crawlers: The Turbo Wildcard from Vampire Survivors
마나 비용 순서의 콤보와 색에 반응하는 능력을 조합하며, 긴 연계의 쾌감에서 버린 카드를 활용하는 구성까지 시험하는 카드 전투 기반 던전 탐험 게임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맞습니다
마나 비용에 맞춰 카드를 내면서 Triggers가 반응하는 색과 Gem 효과를 조합해, 콤보가 강해지는 과정을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해금할 때마다 카드와 캐릭터를 시험하고, 기본 흐름에 익숙해진 뒤 Endless Mode나 Switch의 손패 교체로 목표를 바꾸고 싶은 사람에게도 어울립니다.
어떤 게임인가요?
TurboTurn은 연출이 끝나기 전에 다음 행동을 입력하게 해, 매 행동의 연출을 기다리는 턴제와 달리 판단 속도와 화면의 진행 속도를 분리합니다.
Combo Multiplier는 마나 비용이 낮은 카드부터 이어 내면 뒤에 내는 카드의 효과를 키웁니다. Wildcards로 비용 사이의 빈틈도 이을 수 있어, 내는 순서가 덱 구성의 핵심이 됩니다.
Character Cards에는 사용 직후의 효과와 해당 색의 카드에 반응하는 지속 능력인 Triggers가 있어, 비용 순서와 색 조합을 함께 생각하게 합니다.
경험치로 새 카드를 얻고, 상자에서 나온 Gem으로 이미 가진 카드에 효과를 더할 수 있습니다. 덱을 구성하면서 Weapon Evolutions도 노릴 수 있어, 주운 카드도 계속 손볼 여지가 있습니다.
Sir Ambrojoe의 Switch는 손패를 무작위로 버리고 새로 뽑으므로, 현재 가진 카드를 포기하는 대신 콤보를 이어 갈 후보를 찾는 선택이 됩니다.
혼자 마을에서 탐험할 던전을 고르고 보물과 상호작용 지점을 살피며 삽으로 아래층에 내려가고, 마을에서 쓰는 금화와 새로 연 시스템을 이후 구성에 연결합니다.
깊게 파고드는 플레이어라면
Endless Mode에서는 이미 공략한 던전의 일반 층을 넘어 더 깊이 내려갈 수 있지만 Jeweller는 비활성화됩니다. Gem이 나올 확률을 미리 조정할 수 없어 기본 무작위 결과로 깊이를 노리게 됩니다.
Moongolow와 Moongohigh를 처음 방문할 때는 손패 제한이 적용되지만 해당 Relic을 찾으면 켜고 끌 수 있어, 추가 콘텐츠를 즐기는 것과 제한을 계속 유지하는 것은 별개입니다.
버릴 때 발동하는 Afterlife와 버린 카드에 따라 강해지는 Scavenge를 쓰면, Switch로 유용한 손패를 잃을 가능성과 버리기 자체의 이익을 비교하는 구성이 됩니다.
리뷰 의견
긍정적인 의견
- Vampire Survivors의 익숙한 소재나 강해지는 쾌감을 카드 전투와 던전 탐험으로 옮긴 점이 마음에 들었다는 리뷰가 있습니다.
- 카드 조합이나 반복 사용으로 콤보와 시너지를 늘려 강력한 효과를 내는 쾌감이 좋은 반응을 얻습니다.
- 빠르게 카드를 내거나 매번 세세한 계산에 긴장하지 않고 가볍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호평받습니다.
- 카드와 캐릭터, 시스템이 해금되면 다음 도전에 시험할 것이 늘어 계속하고 싶어진다는 반응입니다.
- 큰 덱을 활용하는 방식이나 이를 장려하는 카드 파괴 구조를 반기는 플레이어들이 있습니다.
- 전투 중 화려한 화면 효과가 시원하다는 반응입니다.
- Gem으로 카드에 효과를 더해, 주운 카드를 그대로 쓰는 데서 그치지 않는 점이 좋은 반응을 얻습니다.
아쉬운 점
- 일반 진행에 익숙해지면 같은 콤보나 강한 구성으로 모이거나, 판마다 달라지는 점이 부족하다는 리뷰가 있습니다.
- 손패에서 원하는 카드를 찾거나 선택하기 번거롭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 이길 구성을 갖춘 뒤에도 계속 카드를 내야 하는 전투가 길고 반복적으로 느껴진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 해금과 공략을 진행하다 보면 더 하고 싶은데 콘텐츠나 목표가 먼저 바닥난 듯하다는 의견이 나옵니다.
- 처음에는 지루하거나 아쉬웠지만 계속 플레이하면서 재미를 찾았다는 반응입니다.
기본 데이터
- 긍정적 평가 비율
- 96% 압도적으로 긍정적18,982개·전체 언어
- 가격(한국)
- ₩10,500
- 지원 언어
- 일본어 인터페이스·자막영어 인터페이스·자막중국어(간체) 인터페이스·자막한국어 인터페이스·자막총 12개 언어
- Steam Deck
- 완벽 호환
- 출시일
- 2026년 4월 21일
- 개발사
- poncle, Nosebleed Interactive
- 플레이 시간(리뷰 시점)
- 7.9시간리뷰 작성 시점의 중앙값(100개)
게임 화면


게임 페이지에서 자세히 보기 →Steam에서 보기 ↗출처: Steam 스토어 ‘Vampire Crawlers: The Turbo Wildcard from Vampire Survivors’

ROUNDS
패배한 쪽이 카드로 반격의 수단을 늘리고, 새 조합을 다음 총격전에서 시험하는 대전 액션 게임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맞습니다
상대의 공격 방식에 맞춰 강화를 고르고, 사격과 막기 조작으로 그 선택을 살리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친구와 겨루면서 카드 조합이 만들어 내는 뜻밖의 화력과 공방을 함께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도 어울립니다.
어떤 게임인가요?
ROUNDS에서는 사격과 막기, 점프를 직접 조작하며 카드로 강화한 능력을 결투에 활용합니다.
라운드에서 패배한 쪽이 강화 효과를 고르므로, 방금 상대에게 당한 공격을 보고 다음 교전에서 무엇을 보완할지 판단합니다.
공식 밸런스 조정 기록의 Poison은 탄약을 줄이는 대신 피해량을 높여, 쏠 수 있는 횟수와 위력 사이에서 선택하게 합니다.
유도와 도탄 같은 무기 효과를 조합하면 화력뿐 아니라 탄환이 상대에게 도달하는 방식도 달라집니다.
온라인 대전과 같은 장소에서 즐기는 로컬 대전을 모두 지원합니다.
카드로 전투 능력을 구성하는 게임이며, 손패를 순환시키는 일반적인 덱 빌딩과 달리 강화한 능력을 실시간 총격전에서 사용합니다.
깊게 파고드는 플레이어라면
공식 밸런스 조정 기록에 따르면 Grow의 피해량은 탄환이 날아간 거리에 따라 늘어나므로, 빌드를 활용할 때 상대와의 거리도 고려해야 합니다.
리뷰에서는 빌드와 함께 반응과 상황 대처, 조작 실력도 높이 평가하며, 카드 선택만으로 승부가 결정되지 않는 재미를 짚습니다.
모드로 플레이를 확장하려면 호환 버전도 확인해야 하며, 개발사는 업데이트 후 작동하지 않는 모드를 위해 Old ROUNDS for mods라는 구버전 분기를 안내합니다.
리뷰 의견
긍정적인 의견
- 카드를 조합해 강력하고 별난 빌드를 만드는 재미를 꼽는 리뷰가 있습니다.
- 친구와 대전할 때 카드 조합이 예상 밖의 상황을 만드는 재미를 꼽는 리뷰가 있습니다.
- 모드로 즐길 거리가 늘어나 다시 플레이하게 된다는 리뷰가 있습니다.
- 대전 조작감이 좋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 패배한 쪽이 강화를 얻어 실력 차이에 맞설 수 있다는 점을 좋게 평가합니다.
- 친구와 겨룰 때처럼 짧고 간편하게 한 경기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을 반기는 리뷰가 있습니다.
아쉬운 점
- 무작위 매칭에서 상대를 찾기 어렵다는 리뷰가 있습니다.
- 기본 카드와 맵 등이 부족하게 느껴져 계속 즐길 수 있는 변화와 추가 콘텐츠를 바라는 반응이 나옵니다.
- 기본 게임의 대전 참가 인원 제한을 아쉬워하는 리뷰가 있습니다.
- 게임을 실행하거나 대전을 시작할 수 없었다는 리뷰가 있습니다.
기본 데이터
- 긍정적 평가 비율
- 95% 압도적으로 긍정적36,050개·전체 언어
- 가격(한국)
- ₩6,400
- 지원 언어
- 일본어 인터페이스·자막영어 인터페이스·자막중국어(간체) 인터페이스·자막한국어 미지원총 9개 언어
- Steam Deck
- 플레이 가능
- 출시일
- 2021년 4월 2일
- 개발사
- Landfall
- 플레이 시간(리뷰 시점)
- 10.1시간리뷰 작성 시점의 중앙값(100개)
게임 화면


게임 페이지에서 자세히 보기 →Steam에서 보기 ↗출처: Steam 스토어 ‘ROUNDS’

Library Of Ruina
적의 책장과 주사위 합을 읽고 사서별 능력과 덱을 다시 구성하며 도시의 이야기를 따라가는 카드 전투 RPG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맞습니다
상대 책장을 읽고 주사위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 상황에서, 어느 합에 책장과 능력을 투입할지 고민하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층별 팀을 다시 편성하는 과정도 즐기면서 손님들의 배경과 앤젤라, 롤랑의 변화를 따라가고 싶은 사람에게 어울립니다.
어떤 게임인가요?
접대에서는 손님이 사용할 책장을 확인하고 대응할 책장을 골라, 효과로 주사위 결과에 영향을 주며 사서들의 전투를 구성합니다.
쓰러뜨린 손님에게서 얻은 책은 다음 손님을 초대하는 데 쓰거나, 태워서 능력의 바탕이 되는 핵심 책장(Key Pages)과 전투에 쓰는 전투 책장(Combat Pages)을 얻는 데 사용합니다.
진행 중 주운 카드에만 맞춰 덱을 짜는 방식과 달리, 모아 둔 책장으로 사서의 능력과 덱을 준비해 다음 접대에 맞는 팀을 구성합니다.
Key Page Editing으로 장착하지 않은 핵심 책장을 다른 핵심 책장에 귀속해 패시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유 수량에 제한이 있어 장착용으로 남길지 귀속에 쓸지 선택해야 합니다.
전투에서 높아지는 감정은 강력한 효과와 불이익으로 이어지며, 손님의 감정을 높이면 전투가 어려워지는 대신 희귀한 책을 노릴 수 있습니다.
접대와 책 수집을 진행하며 Lobotomy Corporation의 결말 이후 이어지는 앤젤라와 롤랑의 이야기, 도시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사정을 알아갑니다.
깊게 파고드는 플레이어라면
감정 단계가 오르면 빛이 회복되고 최대치도 늘어나므로, 비용이 큰 책장을 사용할 시점을 감정이 높아지는 흐름과 함께 고려할 수 있습니다.
환상체 책장(Abnormality Pages)의 후보는 층의 감정 단계와 사서들이 모은 긍정·부정 감정 코인의 비율에 따라 달라집니다. 원하는 책장을 노린다면 합의 승패도 고려해야 합니다.
후반까지 진행한 리뷰에서는 어려운 접대에 맞춰 덱과 사서 편성을 다시 짜는 과정을 좋게 평가합니다.
리뷰 의견
긍정적인 의견
- 도시의 세계관과 앤젤라, 롤랑을 비롯한 인물들의 이야기가 좋은 반응을 얻습니다.
- 카드와 능력의 조합, 또는 층에 맞게 팀을 자유롭게 짜는 재미가 호평받습니다.
- 도시의 분위기를 담은 미술이나 인물 일러스트, 전투 연출의 완성도가 마음에 들었다는 리뷰가 있습니다.
- 어려운 접대의 기믹을 이해하고 빌드나 전술을 다듬어 돌파할 때 성취감을 느꼈다는 반응입니다.
- 전투 중 소리 연출이 좋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 인물들의 목소리 연기나 음성과 함께 이야기를 따라가는 경험이 좋았다는 평가입니다.
- 주사위 합을 읽고 책장과 자원을 어떻게 쓸지 고민하는 전투가 재미있다는 반응입니다.
아쉬운 점
- 갑자기 오르는 난도, 후반 강적, 특별한 과제가 붙는 접대 때문에 전투가 까다롭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 전투 시스템을 익히기 어렵다는 리뷰가 있습니다.
- 성능 저하, 화면 전환 중 멈춤, 실행 불가 같은 문제가 보고됩니다.
- 책을 다시 얻거나 필요한 책장을 모으려고 이미 이긴 전투를 반복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는 반응입니다.
- 이야기와 인물 묘사가 너무 빠르게 지나가 충분히 다뤄지지 않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기본 데이터
- 긍정적 평가 비율
- 94% 매우 긍정적41,436개·전체 언어
- 가격(한국)
- ₩31,000
- 지원 언어
- 일본어 인터페이스·자막영어 인터페이스·자막중국어(간체) 인터페이스·자막한국어 음성까지 지원총 4개 언어
- Steam Deck
- 플레이 가능
- 출시일
- 2021년 8월 11일
- 개발사
- ProjectMoon
- 플레이 시간(리뷰 시점)
- 90.8시간리뷰 작성 시점의 중앙값(100개)
게임 화면


게임 페이지에서 자세히 보기 →Steam에서 보기 ↗출처: Steam 스토어 ‘Library Of Ruina’

Loop Hero
카드로 적과 지형을 배치하며, 전리품을 늘릴 위험과 영웅이 버틸 수 있는 한도를 직접 조절하는 탐험 RPG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맞습니다
공격 지시보다 경로에 위험과 보상을 얼마나 배치할지 고민하고, 장비와 지형의 궁합으로 결과를 바꾸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원정을 이어갈지 돌아갈지 판단한 뒤, 가져온 자원으로 야영지를 키워 다음 선택지를 늘리는 흐름을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어울립니다.
어떤 게임인가요?
Loop Hero의 카드는 적에게 기술을 쓰는 손패가 아니라, 영웅이 지나는 길에 적과 지형, 건물을 배치하는 데 사용합니다.
원정 전에 직업과 가져갈 카드를 고른 뒤, 무작위로 생성된 순환 경로에 전투와 자원 획득 기회를 구성합니다.
적을 배치하면 전리품을 얻을 기회가 생기지만 생존도 고려해야 하므로, 더 많은 수확을 위해 경로의 안전을 얼마나 내줄지 판단합니다.
원정 중 얻은 장비를 바로 교체하며 직업에 맞는 능력치와 새 강화 효과를 조합해 수호자와의 전투를 준비합니다.
Perks Deck에서는 보스에게서 해금한 특성을 후보에서 뺄 수 있어, 모든 해금 요소를 남기기보다 다음 빌드에 필요한 강화를 추릴 수 있습니다.
가져온 자원으로 야영지를 건설하고 강화해 원정을 지원하며, 새 직업과 카드를 활용할 다음 탐험으로 나아갑니다.
깊게 파고드는 플레이어라면
공식 수정 기록에 따르면 늪 타일에서는 초원이나 Surveyor 특성 등으로 받는 회복이 피해로 바뀌므로, 회복 중심 빌드도 지형과의 궁합을 확인해야 합니다.
전투 중 후퇴하면 패배했을 때와 같은 양의 전리품을 잃으므로, 위험한 전투가 시작된 뒤 도망친다고 자원을 지킬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리뷰에서는 직업에 맞는 장비와 타일 조합을 실험하는 재미를 호평하며, 익숙한 배치를 반복하는 것 외에도 상호작용을 발견하는 과정을 높이 평가합니다.
리뷰 의견
긍정적인 의견
- 카드 배치와 타일의 상호작용으로 영웅이 걸을 길과 위험을 직접 만드는 점이 호평받습니다.
- 원정에서 가져온 자원으로 야영지를 키우고, 그 시설을 다음 원정에 활용하는 흐름이 좋은 반응을 얻습니다.
- 황폐한 세계의 분위기를 살리는 음악이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 자원을 더 모으려고 한 바퀴 더 돌지, 모은 것을 지키고 돌아갈지 고민하는 긴장감이 좋았다는 반응입니다.
- 직업과 장비, 카드 조합을 바꿔 자신에게 맞는 빌드를 시험하는 재미가 리뷰에 언급됩니다.
- 어두운 세계를 그려 낸 픽셀 그래픽이 호평받습니다.
- 기억을 바탕으로 사라진 세계를 다시 세우는 설정이 호평받습니다.
아쉬운 점
- 재료 수집이나 야영지 강화, 도전과제 달성을 위해 원정을 반복하다 보면 단순 작업처럼 느껴진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 효율적인 배치나 빌드가 정해지고 나면 원정이 비슷하게 반복된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 카드와 지형의 작동 방식을 게임 안에서 더 분명히 알려 달라는 리뷰가 있습니다.
- 새 직업이나 추가 콘텐츠를 바라는 리뷰가 있습니다.
- 도전과제 달성에 운이 따라야 한다는 점을 아쉬워하는 리뷰가 있습니다.
기본 데이터
- 긍정적 평가 비율
- 92% 매우 긍정적33,895개·전체 언어
- 가격(한국)
- ₩16,500
- 지원 언어
- 일본어 인터페이스·자막영어 인터페이스·자막중국어(간체) 인터페이스·자막한국어 인터페이스·자막총 13개 언어
- Steam Deck
- 플레이 가능
- 출시일
- 2021년 3월 5일
- 개발사
- Four Quarters
- 플레이 시간(리뷰 시점)
- 27.6시간리뷰 작성 시점의 중앙값(100개)
게임 화면


게임 페이지에서 자세히 보기 →Steam에서 보기 ↗출처: Steam 스토어 ‘Loop Hero’

크로노 아크
조사원마다 다른 기술을 조합하고 손패와 행동 순서를 판단해 파티를 운용하는, 이야기의 비중이 큰 덱 빌딩 RPG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맞습니다
인물별 역할을 구성하고 손패와 기술 순서를 조정하며, 보스마다 다른 기믹에 대응하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반복 탐험 속에서 이야기와 인물을 알아가고, 처음에는 어렵게 느꼈던 전투를 이해하는 과정도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어울립니다.
어떤 게임인가요?
Chrono Ark에서는 루시와 조사단을 꾸리고 동료의 스킬을 카드로 조합하며, 뒤틀린 땅에서 타임 셰이드를 찾습니다.
조사원에게 어떤 스킬을 가르칠지 고르므로, 개별 카드의 위력뿐 아니라 동료의 역할과 연계도 고려하며 파티를 키웁니다.
루시의 드로우 스킬로 손패를 보충하므로, 동료에게 가르칠 기술과 그것을 뽑아 활용할 수단을 함께 생각합니다.
스킬 관리에는 Forget으로 잊는 기능도 있어, 카드를 늘리는 것뿐 아니라 구성에서 무엇을 뺄지도 조정합니다.
Skill Upgrades로 기술에 추가 효과를 부여하고 장비와 유물을 선택하며, 파티에 맞는 전투 방식을 만들어 갑니다.
일반 탐험에서 전멸하면 그 탐험에서 얻은 물건과 성장 상태를 잃습니다. Hope Mode에서는 전멸 후에도 탐험을 이어갈 수 있고 동료의 능력치가 올라갑니다.
깊게 파고드는 플레이어라면
공식 밸런스 기록에 따르면 요한의 Lightning Shot은 손에 있는 스킬에 따라 피해가 늘어나므로, 손패를 소모하기 전에 쏠지 먼저 드로우를 더할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장비와 유물은 모닥불에서 합성할 수 있어, 탐험 중 얻은 물건을 계속 사용할지 다른 조합에 활용할지 고민하게 됩니다.
Overload로 늘어나는 비용과 루시의 조건부 드로우를 고려해 카드 사용 순서를 정하게 됩니다.
모닥불에서 조사원에게 선물을 주면 개인 이야기와 Token of Friendship으로 이어져, 파티 조합을 시험하는 시간이 인물을 알아가는 기회도 됩니다.
리뷰 의견
긍정적인 의견
- 조사원별 역할과 카드를 조합해 팀에 맞는 덱을 만드는 재미가 호평받습니다.
- 탐험을 거듭하며 이야기가 진행되고 다음 전개가 궁금해지는 점이 좋은 반응을 얻습니다.
- 손패와 행동 순서, 마나 같은 자원을 보고 파티를 어떻게 움직일지 고민하는 재미가 호평받습니다.
- 보스마다 다른 기믹을 파악하고 그에 맞춰 전투 방식을 바꾸는 재미를 말하는 리뷰가 있습니다.
- 스킬 컷인이나 전투와 이야기의 중요한 순간을 보여 주는 화면 연출이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 전투 BGM이나 보스전과 결말에서 인상에 남는 곡들이 좋았다는 반응입니다.
- Steam 창작마당 MOD로 즐길 거리가 늘어나는 점을 좋게 보는 리뷰가 있습니다.
아쉬운 점
- 용어와 스킬 설명, 캐릭터마다 다른 기믹을 익히는 데 시간이 걸린다는 반응이 있습니다.
- 처음 보는 기믹, 방해 효과, 재도전으로 이어지는 실수 때문에 보스전이 까다롭다는 의견이 나옵니다.
- 이야기 전개나 인물의 행동, 문체가 맞지 않거나 설명이 없는 부분과 이야기 연결이 아쉽다는 반응입니다.
- 원정이나 지도 이동이 길거나, 실패 후 재도전과 연속해서 이야기를 읽는 데 시간이 많이 든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 메뉴를 조작하거나 필요한 정보를 찾기가 불편하다는 리뷰가 있습니다.
기본 데이터
- 긍정적 평가 비율
- 90% 매우 긍정적12,673개·전체 언어
- 가격(한국)
- ₩27,000
- 지원 언어
- 일본어 인터페이스·자막영어 인터페이스·자막중국어(간체) 인터페이스·자막한국어 인터페이스·자막총 5개 언어
- Steam Deck
- 플레이 가능
- 출시일
- 2024년 5월 3일
- 개발사
- Al Fine
- 플레이 시간(리뷰 시점)
- 53.4시간리뷰 작성 시점의 중앙값(100개)
게임 화면


게임 페이지에서 자세히 보기 →Steam에서 보기 ↗출처: Steam 스토어 ‘크로노 아크’
정리
적의 의도에 맞춰 공방을 정하고 앞으로의 경로를 짜고 싶다면 Slay the Spire, 상점 지출을 족보 점수와 연결하고 싶다면 Balatro 부분을 다시 살펴보세요.
카드를 비용이 낮은 순서로 내며 연계를 늘리고, 카드 색에 반응하는 능력도 조합하고 싶다면 Vampire Crawlers 부분을 다시 살펴보세요. 카드로 얻은 능력을 총격전에서 시험하고 싶다면 ROUNDS 부분으로 돌아가 보세요.
적의 책장과 주사위에 맞춰 사서의 카드 구성을 바꾸고 싶다면 Library of Ruina, 조사원의 스킬과 루시의 드로우 스킬을 조합하고 싶다면 Chrono Ark 부분을 비교해 보세요.
전투 행동을 직접 고르기보다 적과 지형을 배치해 탐험의 위험과 가져올 자원을 조절하고 싶다면 Loop Hero 부분을 다시 읽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