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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2026년 10월] Steam 리듬 게임 추천 7선 | 긍정적 평가 90% 이상 인디 게임 소개

업데이트 2026년 10월 30일Text by Predy Media 편집부2026년 10월 29일 기준 데이터

이미지 출처: Steam 스토어(‘리듬 닥터 (Rhythm Doctor)’, ‘Trombone Champ’, ‘Just Shapes & Beats’, ‘Crypt of the NecroDancer’, ‘AudioSurf’, ‘불과 얼음의 춤 (A Dance of Fire and Ice)’, ‘BPM: BULLETS PER MINUTE’)

박자 신호 듣기, 음정 조작, 박자에 맞춘 회피와 전투, 곡이 만드는 코스에서의 색 맞추기를 기준으로 Steam 리듬 게임을 비교합니다. 연습 방식과 사용자 제작 채보, 보유 음원의 활용을 살피고 공식 정보와 리뷰 의견을 구분합니다. 다음 작품은 소리 신호를 읽는 능력, 음정을 조절하는 정확도, 음악에 맞춰 이동과 전투를 판단하는 능력 중 무엇을 다듬고 싶은지에 따라 고를 수 있습니다. 채보를 반복 연습하는 작품과 적의 움직임이나 코스 위 색 블록을 보고 행동을 고르는 작품을 나누고, 연습 기능이 다음 목표로 어떻게 이어지는지도 살펴봅니다. 사용자 제작 채보를 찾는 방식과 보유 음원을 활용하는 방식도 구분하며, 공식 규칙과 수집한 리뷰의 의견을 따로 정리했습니다.

이 기사의 7개 작품 보기 ▾
  1. 리듬 닥터 (Rhythm Doctor)
  2. Trombone Champ
  3. Just Shapes & Beats
  4. Crypt of the NecroDancer
  5. AudioSurf
  6. 불과 얼음의 춤 (A Dance of Fire and Ice)
  7. BPM: BULLETS PER MINUTE

Steam에서 긍정적 평가 90% 이상, 리뷰 500개 이상인 인디 작품 중에서 골랐습니다(2026년 10월 29일 기준). 순서는 긍정적 평가 비율 순이며 순위가 아닙니다.

A

리듬 닥터 (Rhythm Doctor)

환자의 변화하는 박자를 들으며, 플레이와 맞물려 펼쳐지는 병원 이야기를 따라가는 리듬 게임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맞습니다

손가락별 레인 처리보다 환자의 박자 변화와 소리 신호를 듣고 구분하는 실력을 다듬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곡을 통과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박자와 연출이 의사와 환자의 이야기를 어떻게 표현하는지까지 따라가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어떤 게임인가요?

스페이스바를 환자의 심장 박동에 맞춰 누르며, 음악으로 치료하는 가상의 병원 이야기를 진행합니다.

기본 솔로 플레이에서는 레인마다 다른 키를 배정하기보다, 폴리리듬·헤미올라·불규칙한 박자표 등 환자마다 다른 박자 규칙을 파악하는 데 중심을 둡니다.

sound glossary에서는 게임 소리를 미리 듣고 각 소리에 대해 알아볼 수 있습니다.

각 스테이지의 Night Shift 버전에서는 더 어려운 환자의 리듬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로컬 협동에서는 담당이 바뀌는 Switch 신호와 플레이어 위치에 따라 좌우로 나뉘는 게임 소리를 활용하므로, 자신의 박자뿐 아니라 교대 신호도 들어야 합니다.

레벨 편집기에서는 자신의 음악에 박자와 시각 효과를 배치하고, Steam Workshop으로 제작한 스테이지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깊게 파고드는 플레이어라면

리뷰에서는 화면을 계속 보기보다 소리 신호를 따라가는 방식을 좋아해, 연출을 볼 때와 박자에 집중할 때를 조절하는 게임으로 볼 수 있습니다.

Whole-hearted Performance 도전 과제는 S 랭크 획득이 조건이므로, 이야기 진행 외에도 연주 정확도를 다듬는 목표가 됩니다.

고급 편집 기능인 Link Rows는 다른 행의 박자나 표정을 복사하게 해, 연동되는 행을 각각 다시 만들지 않고 설계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Reduced Flashing은 깜박임을 줄일 뿐 모든 효과를 없애지는 않으며, 사용자 스테이지에서 작동하는지는 제작자가 해당 이벤트에 알맞은 태그를 붙였는지에도 달려 있습니다.

리뷰 의견

긍정적인 의견

  • 곡과 박자 규칙, 플레이 중 연출로 의사와 환자의 이야기를 전하는 방식이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 기본 입력은 그대로인데 새로운 박자와 겹치는 리듬을 계속 익혀서, 다음 곡도 신선하게 느껴졌다고 합니다.
  • 창이 움직이고 화면이 바뀌는 것까지 곡의 연출이 되어, 평범한 채보 화면에서는 못 느낀 놀라움을 줬다고 합니다.
  • 판정 완화나 음성 안내 등으로 자신에게 맞게 곡과 이야기를 즐길 수 있었다는 반응이 있습니다.
  • 화면만 보지 않고 음악과 소리 신호를 들으니 리듬에 집중하기 좋았다는 평입니다.
  • 이야기를 마치는 것 외에도 높은 랭크와 도전 과제를 목표로 삼을 수 있어 마음에 들었다고 합니다.
  • 편집기와 커뮤니티 스테이지 덕분에 본편 밖의 곡과 제작자의 아이디어도 즐길 수 있어 좋았다는 반응입니다.

아쉬운 점

  • 본편이나 Night Shift, 컬래버·커뮤니티 스테이지, 높은 랭크에 도전할 때 어렵게 느꼈다는 평이 있습니다.
  • 깜박임과 강한 시각 효과가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우려와, Reduced Flashing을 켜도 계속 플레이할 수 없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 스토리 모드의 전개가 늘어진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 곡의 보컬을 포함해 음악이 취향에 맞지 않았다는 평이 있습니다.

기본 데이터

긍정적 평가 비율
98% 압도적으로 긍정적25,195개·전체 언어
가격(한국)
₩21,500
지원 언어
일본어 인터페이스·자막영어 음성까지 지원중국어(간체) 음성까지 지원한국어 인터페이스·자막총 10개 언어
Steam Deck
완벽 호환
출시일
2025년 12월 7일
개발사
7th Beat Games
플레이 시간(리뷰 시점)
10.9시간리뷰 작성 시점의 중앙값(100개)

게임 화면

‘리듬 닥터 (Rhythm Doctor)’ 게임 화면
‘리듬 닥터 (Rhythm Doctor)’ 게임 화면

게임 페이지에서 자세히 보기 →Steam에서 보기 ↗출처: Steam 스토어 ‘리듬 닥터 (Rhythm Doctor)’

B

Trombone Champ

음정을 정확히 맞추는 목표와 빗나간 음마저 자기 연주가 되는 자유를 함께 갖춘 음악 게임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맞습니다

박자에 맞춰 누르는 것을 넘어 마우스로 선율의 높낮이까지 따라가고 싶다면 음정과 소리 내기를 따로 조절하며 연주를 다듬을 수 있습니다.

정확하게 부는 성취감과 빗나간 음에서 생기는 웃음을 모두 즐기고 싶다면 직접 소리를 다루는 방식으로 진지한 연주와 장난스러운 연주를 오갈 수 있습니다.

어떤 게임인가요?

정해진 음을 내는 버튼을 누르는 대신 마우스로 음정을 연속적으로 바꾸고 클릭이나 키 입력으로 소리를 낼 때를 정합니다.

정확하게 연주할수록 점수와 Toots를 더 얻을 수 있지만 표시된 음정을 벗어나 원하는 소리를 낼 자유도 있습니다.

연주로 얻은 Toots로 Tromboner Cards 카드 팩을 사고, 모은 카드로 캐릭터와 트롬본 색상, 숨겨진 요소를 해금합니다.

Practice Mode에서는 곡을 느리게 연습할 수 있습니다. 얻는 Toots가 줄고 점수도 저장되거나 전송되지 않습니다.

Freeplay Mode에서는 자유롭게 즉흥 연주할 수 있어 곡에 맞춰 연습하는 것과 별개로 직접 선율을 만들며 놀 수 있습니다.

내장 편집기 Tootmaker로 채보를 만들고 Steam Workshop에 공개할 수 있어 추가 곡을 찾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채보를 설계할 수도 있습니다.

깊게 파고드는 플레이어라면

Turbo Mode에서는 곡의 속도를 높여 연주할 수 있어 빠른 흐름 속에서 음정 이동과 소리를 내는 타이밍을 맞추는 도전이 됩니다.

Perfect를 달성하려면 곡이 끝날 때까지 콤보를 유지해야 하며 추가 Toots도 얻으므로 완주에 더해 콤보 유지가 목표가 됩니다.

리뷰에서는 감도나 반전, 지연 설정을 조절해 음정 조작을 편하게 만드는 방법이 언급되며 낮은 감도로 어려움을 겪었다는 경험도 나옵니다.

리뷰 의견

긍정적인 의견

  • 커뮤니티 곡으로 기본 곡 밖까지 트롬본 연주 목록을 넓힐 수 있어 좋았다는 평입니다.
  • 직접 낸 트롬본 소리나 곡에서 벗어난 연주 자체가 웃겨서 즐거웠다고 합니다.
  • 악기로 장난만 치는 줄 알았는데 뜻밖의 이야기나 비밀을 발견하는 재미가 있었다고 합니다.
  • 친구나 구경하는 사람과 연주 중 생기는 웃음과 재미를 나눌 수 있다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 감도와 반전, 입력 설정으로 음정을 따라가는 조작을 자신에게 맞출 수 있어 편했다는 평입니다.
  • Tromboner Cards를 모으는 재미를 꼽는 리뷰가 있습니다.
  • 마우스로 음정을 움직이고 소리를 낼 때를 직접 정하는 조작이 재미있다는 평입니다.

아쉬운 점

  • 음정을 따라가거나 곡에 맞춰 소리를 내는 데 익숙해지기 어렵고, 어려운 채보도 따라가기 까다롭다고 합니다.
  • 추가 곡을 찾아 실제로 연주하기까지 손이 간다는 경험담이 있습니다.

기본 데이터

긍정적 평가 비율
98% 압도적으로 긍정적10,364개·전체 언어
가격(한국)
₩15,500
지원 언어
일본어 인터페이스·자막영어 음성까지 지원중국어(간체) 인터페이스·자막한국어 인터페이스·자막총 10개 언어
Steam Deck
플레이 가능
출시일
2022년 9월 16일
개발사
Holy Wow Studios LLC
플레이 시간(리뷰 시점)
5.3시간리뷰 작성 시점의 중앙값(100개)

게임 화면

‘Trombone Champ’ 게임 화면
‘Trombone Champ’ 게임 화면

게임 페이지에서 자세히 보기 →Steam에서 보기 ↗출처: Steam 스토어 ‘Trombone Champ’

C

Just Shapes & Beats

음악에 맞춰 나타나는 탄막을 움직여 피하고, 어려운 곡을 연습하거나 무작위 곡으로 이어지는 도전에 나설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맞습니다

곡마다 달라지는 공격을 익히고 Playlist에서 회피를 연습한 뒤, Challenge Runs나 Hardcore에서 실력을 시험하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같은 곡의 탄막에 동료와 함께 도전하고, 자신의 회피뿐 아니라 구조를 포함한 협동도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어떤 게임인가요?

판정선에서 노트를 누르는 방식과 달리, 사격보다 이동과 생존에 무게를 두고 음악에 맞춰 펼쳐지는 도형 공격을 피하는 게임입니다.

이동과 Dash 입력이 나뉘며, One-hand mode에서는 스틱으로 이동하고 트리거로 Dash를 쓰는 조작 배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Challenge Runs에서는 무작위로 정해진 곡을 연달아 플레이하고, Playlist에서는 어려운 곡을 반복 연습할 수 있습니다.

Story Mode에서는 Casual Mode를 골라 피격에 좀 더 여유를 두고 이야기와 음악의 전개를 따라갈 수 있습니다.

로컬·온라인 협동에서는 동료를 구조할 수 있습니다. 스테이지가 되감겨 다시 시작된 직후에는 짧은 무적 시간이 있습니다.

Just Shovels & Knights의 곡은 Challenge Runs에 무작위로 등장합니다. Beat Points로 해금하면 Playlist에서도 고를 수 있습니다.

깊게 파고드는 플레이어라면

Hardcore에서는 공격 패턴을 다시 설계한 스테이지에 도전하므로, 익숙한 곡에서 배운 회피를 다른 배치에 맞춰 조정하는 과제가 생깁니다.

Hendrix Level 도전 과제는 Challenge mode에서 Dash 없이 Rank S를 얻어야 하므로, 이 목표를 노릴 때는 평소 쓸 수 있는 회피 수단을 포기하게 됩니다.

Story Mode를 마치면 Lost Chapter가 열립니다. 그곳의 곡을 이야기에서 완료하면 Challenge Runs에도 등장하며, Playlist와 Party Mode에서도 고를 수 있습니다.

리뷰 의견

긍정적인 의견

  • 동료와 협력해 스테이지에 도전하는 재미가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 곡의 흐름과 공격이 맞물려 탄막 연출로도 음악을 느낄 수 있었다고 합니다.
  • Casual Mode에서 피격에 여유가 생겨 어려운 구간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점을 반깁니다.
  • 이동이나 Dash의 조작감이 좋았다는 평입니다.
  • 도형과 화면 연출로 이야기를 전달하는 방식이 인상적이었다는 평입니다.
  • 곡을 개인 재생목록에 넣거나 전자음악을 듣기 시작하는 등 게임 밖의 음악 감상으로 이어졌다는 이야기도 나옵니다.
  • 이야기를 마친 뒤에도 추가 챕터를 진행하고 곡을 해금할 수 있어 좋았다는 반응입니다.

아쉬운 점

  • 편집기나 사용자 스테이지로 수록된 레벨 밖에서도 새 도전을 즐기고 싶다는 요청입니다.
  • 회피를 배우는 초반이나 Hardcore, 추가 곡, 모든 목표 달성에 도전할 때 난도가 벽처럼 느껴졌다고 합니다.
  • 이야기를 따라가는 구간이 짧아 아쉬웠다는 반응입니다.
  • 이야기를 마친 뒤 같은 곡을 반복하는 플레이가 단조롭게 느껴진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기본 데이터

긍정적 평가 비율
97% 압도적으로 긍정적24,212개·전체 언어
가격(한국)
₩21,500
지원 언어
일본어 인터페이스·자막영어 인터페이스·자막중국어(간체) 인터페이스·자막한국어 인터페이스·자막총 14개 언어
Steam Deck
완벽 호환
출시일
2018년 6월 1일
개발사
Berzerk Studio
플레이 시간(리뷰 시점)
9.3시간리뷰 작성 시점의 중앙값(100개)

게임 화면

‘Just Shapes & Beats’ 게임 화면
‘Just Shapes & Beats’ 게임 화면

게임 페이지에서 자세히 보기 →Steam에서 보기 ↗출처: Steam 스토어 ‘Just Shapes & Beats’

D

Crypt of the NecroDancer

박자를 이동 경로와 전투 판단에 연결하고, 적의 규칙과 무기의 사거리를 읽어 내는 리듬 로그라이크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맞습니다

채보 암기에만 집중하기보다 적의 행동과 무기의 공격 범위에서 다음 위치를 결정하고 싶은 사람에게 박자마다 진행되는 전투가 맞습니다.

박자 처리와 배치 읽기를 나누어 다듬고 싶다면 No Beat Mode와 로비 연습으로 같은 적에게 다른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어떤 게임인가요?

Cadence의 일반 플레이에서는 이동과 공격, 아이템 사용이 박자를 차지하며, 채보의 표시를 처리하는 대신 던전 상황에 맞는 행동을 고릅니다.

가만히 있어도 적은 계속 움직이고 곡 길이에 따른 층의 제한 시간도 있어, 장비를 찾으러 돌아가는 시간과 앞으로 나아가는 시간 사이에서 탐색에 쓸 시간을 정합니다.

Coin Multiplier는 적에게서 얻는 코인을 늘리지만 박자를 놓치거나 피해를 받으면 끊기므로, 위험하게 접근할지 안전한 위치를 지킬지가 물건을 살 여력에도 연결됩니다.

코인은 던전 상점에 쓰고 다이아몬드는 로비의 영구 체력 강화와 아이템 해금에 투자하지만, All Zones에서는 개별 구역 공략과 같은 방식으로 체력 강화를 가져가지 않습니다.

Dagger는 바로 앞의 적을 노리는 반면 Broadsword는 전방의 좌우로 공격 범위가 넓어지므로, 얻은 무기에 따라 서 있을 위치도 다시 잡게 됩니다.

No Beat Mode에서는 다른 캐릭터도 Bard처럼 박자에 구애받지 않고 진행할 수 있어, 적의 규칙을 생각하는 과제와 음악 속도를 따라가는 과제를 나눌 수 있습니다.

깊게 파고드는 플레이어라면

Aria는 무기가 Dagger로 고정되고 일반 리듬 규칙에서 박자를 놓치면 치명적이므로, Cadence의 장비 선택과 달리 제한된 사거리 안에서 정확하게 진행하는 도전이 됩니다.

Obsidian 무기의 위력은 Coin Multiplier에 따라 달라져, 박자를 지키고 피격을 피하는 일이 수입뿐 아니라 공격력 유지에도 관여합니다.

로비에서는 쓰러뜨린 적과 보스를 따로 연습하고 연습용 무기를 고를 수 있어, 혼전으로 돌아가기 전에 특정 사거리에서의 대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망 후 리플레이는 한 번 재생될 때마다 플레이어와 마지막 공격을 가한 적의 시점을 번갈아 보여 주어, 당시의 위치 관계를 다시 살펴볼 수 있습니다.

리뷰 의견

긍정적인 의견

  • 적의 움직임을 익히고 그에 맞춰 다음 수를 생각하는 전투가 재미있다는 평입니다.
  • 캐릭터마다 이동 방식과 제약이 달라 같은 던전도 다른 방식으로 공략할 수 있다는 점을 반깁니다.
  • 박자에 맞춰 움직이고 싸우니 던전 공략과 리듬을 타는 감각이 이어져 좋았다는 평입니다.
  • Bard나 No Beat Mode로 박자에 맞추지 않고 진행할 수 있어 좋았다는 평입니다.
  • 탐색 중 들리는 상인의 노래 덕분에 물건을 사는 곳이 음악으로도 기억에 남는다는 평입니다.
  • Aria의 까다로운 조건에 도전하는 재미와 돌파했을 때의 기쁨을 이야기합니다.
  • 직접 고른 곡을 설정해 던전을 진행할 수 있는 점을 즐겼다는 평입니다.

아쉬운 점

  • 모든 도전 과제를 달성하려면 평소의 공략과는 다른 어려움을 겪는다는 평입니다.
  • 적의 움직임을 익히고 대처법을 찾기까지 애를 먹었다는 평이 있습니다.
  • 실패 후 익숙한 층을 되풀이하다 보면 공략이 지루해진다는 반응입니다.
  • 필요한 장비가 나오지 않으면 공략이 어려워진다는 불만이 있습니다.

기본 데이터

긍정적 평가 비율
95% 압도적으로 긍정적23,639개·전체 언어
가격(한국)
₩16,5002026년 10월 29일 할인 중 ₩3,300(80% 할인)
지원 언어
일본어 인터페이스·자막영어 음성까지 지원중국어(간체) 인터페이스·자막한국어 인터페이스·자막총 11개 언어
Steam Deck
완벽 호환
출시일
2015년 4월 24일
개발사
Brace Yourself Games
플레이 시간(리뷰 시점)
21.4시간리뷰 작성 시점의 중앙값(100개)

게임 화면

‘Crypt of the NecroDancer’ 게임 화면
‘Crypt of the NecroDancer’ 게임 화면

게임 페이지에서 자세히 보기 →Steam에서 보기 ↗출처: Steam 스토어 ‘Crypt of the NecroDancer’

E

AudioSurf

자신의 음원을 코스로 바꾸고, 음악의 흐름을 달리는 감각과 색을 배치하는 점수 퍼즐 사이에서 플레이 방식을 고르는 작품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맞습니다

자신의 음악 라이브러리에서 듣기만 해서는 느낄 수 없는 기복과 주행감을 찾고 싶다면, 음원이 코스의 모양과 속도에 반영되는 구성이 맞습니다.

음악을 배경으로만 듣지 않고 색 수집과 곡별 기록도 다듬고 싶다면, 같은 색 묶음의 점수 규칙과 캐릭터별 전략을 파고들 수 있습니다.

어떤 게임인가요?

보유한 음원으로 코스를 만들며, 미리 제작된 채보를 따라가는 대신 선택한 곡이 지형과 속도, 주행 분위기를 결정합니다.

점수의 중심은 같은 색 블록을 모아 묶음을 만드는 것이므로, 선곡뿐 아니라 주행 중 어떤 색을 모을지도 공략의 일부가 됩니다.

Royal Ride 도전 과제를 노릴 때는 곡 길이 조건을 충족하면서 넘침 없이 Gold를 얻어야 하므로, 블록 수집과 판의 여유를 지키는 일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야 합니다.

추가된 메카형 캐릭터는 Normal 형태에서 부딪힌 위치에 블록을 모으고 Pusher 형태에서는 좌우로 옮기므로, 달리는 레인과 블록을 놓고 싶은 열을 나누어 생각할 수 있습니다.

같은 캐릭터의 Restacker 형태는 블록을 판 위쪽으로 다시 정리해, 같은 색 묶음을 만들 때 수집할 블록뿐 아니라 기존 배치도 바꾸게 합니다.

온라인 점수판은 곡별로 마련되어 있어, 다른 음원에서 새로운 코스를 찾는 데 시간을 쓸지 좋아하는 곡의 블록 수집을 다듬을지 고를 수 있습니다.

깊게 파고드는 플레이어라면

Spotlight Finish 도전 과제는 Elite에서 곡이 끝나기 전 Gold 달성, 마지막 블록 수집, Clean Finish를 함께 요구하므로 총점뿐 아니라 마무리 방식까지 조절하는 목표입니다.

코스가 비틀리는 Corkscrew는 음악의 큰 전개를 강조하도록 배치되지만, 모든 주행에서 반드시 나타나는 장치는 아닙니다.

리뷰에서는 빠른 곡으로 속도감을 찾거나 음악에 맞춰 느긋하게 달리는 방식이 언급되어, 선곡 자체를 조작 부담과 분위기를 조절하는 수단으로 볼 수 있습니다.

Mono Basic에 집중해 곡을 즐기는 글과 Ninja Mono를 계속 고르는 글, 퍼즐의 점수 계산을 이해하는 재미를 평가하는 글이 있어, 캐릭터를 계속 바꾸는 것만이 깊이 파고드는 방법은 아닙니다.

리뷰 의견

긍정적인 의견

  • 정해진 곡만이 아니라 보유 음원이나 좋아하는 노래로 달리며 자신의 음악 취향을 살릴 수 있어 좋았다고 합니다.
  • 노래가 코스가 되고 음악의 전개가 기복과 속도에 맞물려, 곡을 달리면서 즐기는 느낌을 좋아한다는 평입니다.
  • 음악을 들으며 달리는 시간을 휴식으로 즐겼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음악 시각화 화면을 떠올리게 하는 연출이 좋다는 평입니다.
  • 블록 조합을 고민하며 점수를 높이는 퍼즐 요소가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 캐릭터와 모드에 따라 블록 수집부터 퍼즐식 점수 계산까지 초점이 달라지는 점을 반깁니다.

아쉬운 점

  • 로컬 음원 파일을 준비하는 방식이 스트리밍 위주의 감상 습관이나 가진 음악 환경과 맞지 않았다는 반응입니다.
  • 실행 시점이나 곡 도중 충돌과 멈춤으로 플레이가 끊겼다는 보고에는 Linux, Proton, 추가 메카 모드의 사례도 있습니다.
  • 주행이 지루하거나 반복할수록 흥미가 떨어진다는 평이 있습니다.
  • 캐릭터와 모드의 규칙을 이해하고 익히기 어렵다는 평이 있습니다.
  • 흰 화면과 강한 빛, 빠른 코스의 화면 움직임이 자극적이거나 읽기 어렵다는 주의가 나옵니다.

기본 데이터

긍정적 평가 비율
95% 압도적으로 긍정적8,908개·전체 언어
가격(한국)
₩11,000
지원 언어
일본어 미지원영어 인터페이스·자막중국어(간체) 미지원한국어 미지원총 2개 언어
Steam Deck
플레이 가능
출시일
2008년 2월 16일
개발사
Dylan Fitterer
플레이 시간(리뷰 시점)
5.6시간리뷰 작성 시점의 중앙값(100개)

게임 화면

‘AudioSurf’ 게임 화면
‘AudioSurf’ 게임 화면

게임 페이지에서 자세히 보기 →Steam에서 보기 ↗출처: Steam 스토어 ‘AudioSurf’

F

불과 얼음의 춤 (A Dance of Fire and Ice)

길의 모양을 리듬으로 읽고, 구간 연습에서 속도와 입력 정확도까지 다듬는 게임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맞습니다

길의 도형을 음악의 리듬 패턴으로 이해하고, Practice Mode에서 실패한 구간을 반복 연습하며 채보를 읽는 감각을 다지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채보를 공략 대상으로도 시각적 작품으로도 즐기며, Featured Levels나 Workshop에서 다음 곡을 찾고 싶은 사람에게도 맞습니다.

어떤 게임인가요?

레인별 노트를 눌러 맞추는 대신 길의 모양에서 리듬을 읽고, 키를 눌러 회전하는 행성을 앞으로 보냅니다.

Calibration은 수동·자동 보정을 지원해 사용 환경에 맞는 입력 타이밍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Practice Mode에서는 실패한 구간에 연습 시간을 집중할 수 있지만, 이 상태로 플레이해도 일반 레벨이나 Speed Trial을 클리어한 것으로 인정되지는 않습니다.

커스텀 채보의 No Fail Mode는 실수 후에도 진행되므로, 아직 넘지 못하는 구간에서 멈추지 않고 그 뒤의 리듬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레벨 편집기와 Steam Workshop으로 채보를 만들고 공유할 수 있으며, Featured Levels에서는 개발진이 고른 커뮤니티 작품으로 다음 곡을 찾을 수 있습니다.

Neo Cosmos 스테이지를 제외한 본편 공식 스테이지에서는 실패한 동료를 되살릴 수 있는 로컬 협동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깊게 파고드는 플레이어라면

커스텀 채보 제작자는 Speed Trial Aim으로 목표 속도를 설정할 수 있어, 플레이어는 완주뿐 아니라 해당 채보의 속도 목표에도 도전할 수 있습니다.

Tech Featured Levels에는 빠른 연타와 롤, 템포 변화를 다루는 채보가 있어 촘촘한 입력을 이어 가고 템포 변화에 대응하는 능력을 시험할 수 있습니다.

XPerfect 표시를 켜면 Perfect보다 엄격한 타이밍 판정을 확인할 수 있어, 완주 이후에도 입력 정확도를 다듬는 목표가 됩니다.

리뷰에서는 고속 채보의 입력을 여러 손가락에 나누는 방법과, 손가락을 바꾸면서도 박자를 유지하기 어렵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리뷰 의견

긍정적인 의견

  • 커스텀 채보를 찾거나 만들면 본편 밖에서도 곡과 도전을 고를 수 있어 좋았다는 평입니다.
  • 채보를 끝까지 통과했을 때의 성취감을 즐거움으로 꼽습니다.
  • 어려운 채보를 거듭 시도하는 과정이 즐거웠다는 평입니다.
  • 채보 공략뿐 아니라 공들인 화면과 연출을 감상하는 재미도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 꺾이는 길을 리듬으로 읽고 도형을 음악 패턴으로 이해하는 방식이 마음에 들었다고 합니다.
  • 박자에 맞춰 키를 누르며 손으로 리듬을 이어 가는 느낌이 좋았다는 평입니다.

아쉬운 점

  • 본편을 익히거나 고속, 추가, 커스텀 채보로 넘어갈 때 난도가 벽처럼 느껴졌다고 합니다.
  • 중간에 실수하면 진행을 잃고 같은 구간을 다시 해야 해서 부담스러웠다는 반응입니다.
  • 궤도 표시나 카메라 등 화면 연출 때문에 채보를 따라가기 어려웠다는 지적입니다.
  • 커스텀 채보를 찾거나 플레이할 때 느려지거나 멈췄다는 보고가 있으며, MOD를 사용한 환경도 포함됩니다.

기본 데이터

긍정적 평가 비율
94% 매우 긍정적79,535개·전체 언어
가격(한국)
₩6,500
지원 언어
일본어 인터페이스·자막영어 인터페이스·자막중국어(간체) 인터페이스·자막한국어 인터페이스·자막총 15개 언어
Steam Deck
완벽 호환
출시일
2019년 1월 25일
개발사
7th Beat Games
플레이 시간(리뷰 시점)
19.8시간리뷰 작성 시점의 중앙값(100개)

게임 화면

‘불과 얼음의 춤 (A Dance of Fire and Ice)’ 게임 화면
‘불과 얼음의 춤 (A Dance of Fire and Ice)’ 게임 화면

게임 페이지에서 자세히 보기 →Steam에서 보기 ↗출처: Steam 스토어 ‘불과 얼음의 춤 (A Dance of Fire and 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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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M: BULLETS PER MINUTE

사격뿐 아니라 재장전과 회피까지 박자에 맞추는 리듬 FPS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맞습니다

조준뿐 아니라 사격과 재장전을 음악의 박자에 맞추는 조작을 다듬고 싶다면 무기마다 다른 리듬이 연습할 대상이 됩니다.

얻은 강화 아이템과 능력의 조합에 따라 싸우는 방식도 바꾸고 싶다면 도전 중 갖추는 장비 구성이 새로운 시도를 만들어 줍니다.

어떤 게임인가요?

채보에 맞춰 음표를 처리하는 대신, 음악에 맞춘 사격과 회피로 적을 쓰러뜨리며 무작위로 생성된 던전을 누빕니다.

무기마다 사격과 재장전 리듬이 달라, 총을 바꾸면 두 동작을 박자에 맞추는 방식도 달라집니다.

도중에 얻는 무기와 능력, 아이템이 전투 방식을 바꾸므로 익숙한 총기 조작뿐 아니라 해당 도전에서 갖춘 조합에 맞게 움직입니다.

능력에는 순간이동과 빙결탄이 있어 적과의 상대 위치를 바꾸거나 적의 움직임을 멈추는 등 서로 다른 행동 선택지를 제공합니다.

보스의 공격에 따라 용암을 뛰어넘거나 탄환을 피하거나 박자를 기다려야 하므로 계속 움직이는 데 그치지 않고 필요한 대응을 구별합니다.

Custom Music에서는 직접 준비한 곡을 추가해 기본 배경 음악에 한정되지 않고 그 음악에 맞춰 사격과 대시를 할 수 있습니다.

깊게 파고드는 플레이어라면

난도 선택지에는 Practice와 Hellish가 있으며, 도전을 더 어렵게 만드는 아이템 Trials는 난도 설정과 별개의 도전 조건이 됩니다.

도전 과제 Graslu - The First는 Sanngriðr로 Hellish를 클리어해야 하므로 특정 캐릭터와 난도의 조합으로 완주하는 것이 목표가 됩니다.

리뷰에서는 Odr와 Sanngriðr의 난도가 특히 언급되며, 피격을 허용하지 않는 캐릭터로 처음부터 끝까지 정확한 플레이를 유지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장비 조합을 즐긴 플레이어는 무한 탄창과 연사 무기, 비행하면서 로켓을 쏘는 구성을 예로 들며 얻은 아이템이 전투 방식을 바꾸는 재미를 꼽습니다.

리뷰 의견

긍정적인 의견

  • 사격과 재장전, 회피가 음악의 박자와 이어지는 방식이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 캐릭터 능력이나 무기와 강화 조합을 바꿔 매번 다른 방식으로 싸우는 재미를 꼽습니다.
  • 캐릭터별 클리어와 도전 과제, 별도 챌린지가 다시 플레이할 목표가 되어 좋았다고 합니다.
  • 직접 준비한 곡을 게임에 추가해 그 음악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는 점을 반깁니다.
  • 록이나 메탈을 들으며 총격전을 하고 싶은 플레이어에게 음악과 전투의 조합이 매력적이었다고 합니다.
  • 박자에 맞춰 사격하고 움직이는 데 익숙해지는 과정에서 보람을 느꼈다는 평입니다.

아쉬운 점

  • 강한 색과 발광 효과가 불편하거나 배경에서 적과 공격을 구별하기 어려웠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 박자 조작에 익숙해지거나 초반 던전을 살아서 넘길 실력을 쌓는 과정이 어려웠다고 합니다.
  • 곡이나 방의 변화가 적어 반복 플레이에서 비슷한 장면이 이어진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 장비 드롭이나 무작위로 등장하는 방·보스 조건에 따라 도전 난도가 달라진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 오디오 지연 조정이나 박자 판정에 불만이 있으며, 맞춰 눌렀다고 느꼈는데 인정되지 않았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기본 데이터

긍정적 평가 비율
91% 매우 긍정적9,614개·전체 언어
가격(한국)
₩21,500
지원 언어
일본어 미지원영어 음성까지 지원중국어(간체) 음성까지 지원한국어 미지원총 8개 언어
Steam Deck
플레이 가능
출시일
2020년 9월 16일
개발사
Awe Interactive
플레이 시간(리뷰 시점)
12.6시간리뷰 작성 시점의 중앙값(100개)

게임 화면

‘BPM: BULLETS PER MINUTE’ 게임 화면
‘BPM: BULLETS PER MINUTE’ 게임 화면

게임 페이지에서 자세히 보기 →Steam에서 보기 ↗출처: Steam 스토어 ‘BPM: BULLETS PER MINUTE’

정리

소리 신호와 이야기의 결합을 따라가고 싶다면 Rhythm Doctor를, 길을 리듬으로 읽고 구간 연습에서 입력 정확도로 나아가고 싶다면 A Dance of Fire and Ice 부분을 다시 살펴보세요.

음정과 소리를 내는 타이밍을 직접 조절하며 정확한 연주와 즉흥 연주를 오가고 싶다면 Trombone Champ, 보유한 곡에서 주행과 색 맞추기의 과제를 찾고 싶다면 AudioSurf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곡에 맞춰 탄막을 피하고 협동 플레이에서 동료를 구하고 싶다면 Just Shapes & Beats를, 박자마다 적과 무기의 사거리를 따져 보고 싶다면 Crypt of the NecroDancer의 규칙을 비교해 보세요.

조준에 더해 사격과 재장전의 박자를 다듬고, 매번 얻는 장비에 맞춰 싸우고 싶다면 BPM: BULLETS PER MINUTE 부분이 선택의 단서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