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dy Media › 콜로니 경영 › 추천 7선
특집[2026년 10월] Steam 콜로니 경영 게임 추천 7선 | 긍정적 평가 90% 이상 인디 게임 소개







이미지 출처: Steam 스토어(‘RimWorld’, ‘Oxygen Not Included’, ‘WorldBox - God Simulator’, ‘Colony Survival’, ‘Plan B: Terraform’, ‘Banished’, ‘Factory Town’)
주민의 감정과 세대교체, 지하 기지의 열과 배관, 문명 개입, 방어와 물류를 기준으로 Steam 콜로니 경영 게임을 살펴봅니다. 공식 게임 구조와 리뷰의 감상은 구분해 소개합니다. 주민의 감정과 나이를 살피고 싶은지, 온도 관리와 배관을 설계하고 싶은지, 문명에 개입하고 싶은지, 방어나 물류를 짜고 싶은지부터 정하면 선택하기 쉽습니다. 각 작품에서는 자원과 시간을 어디에 쓸지, 게임 구조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리뷰에 나타난 설계의 재미와 부담을 나누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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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am에서 긍정적 평가 90% 이상, 리뷰 500개 이상인 인디 작품 중에서 골랐습니다(2026년 10월 29일 기준). 순서는 긍정적 평가 비율 순이며 순위가 아닙니다.

RimWorld
배경과 감정, 신체 상태에 맞춰 정착지의 역할을 다시 짭니다.

이런 사람에게 맞습니다
주민의 배경과 부상에 따라 역할을 다시 짜고, AI Storyteller의 재난과 습격을 좌절과 재건의 이야기로 따라가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평화로운 생활이나 포로 영입처럼 정착지의 방침을 정하고, 다음 구상에 맞춰 모드 콘텐츠를 다시 고르고 싶은 사람에게도 어울립니다.
어떤 게임인가요?
AI Storyteller를 고를 때 Randy Random은 예측하기 어려운 사건을, Cassandra Classic은 점차 높아지는 긴장을, Phoebe Chillax는 차분한 흐름을 제공합니다.
주민을 인원수로만 계산하지 않고 배경에 맞춰 업무를 배정해야 하며, 협상에 능한 주민이 육체노동은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식량과 침대만 마련하면 끝이 아니라 굶주림과 피로, 좁은 방이나 주변의 죽음이 기분에 영향을 주고 주민의 반응이 계획을 흔듭니다.
부상은 신체 부위별로 다뤄지므로 눈을 다치면 사격이나 수술에, 다리를 다치면 이동에 영향을 받습니다.
Peg leg로 보행을 회복하되 느린 상태를 감수할지, 비싼 Bionic leg에 자금을 써서 달리기 능력을 높일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주민과 동물로 대상단을 꾸려 교역하거나 사람을 구출하고 다른 세력을 공격할 수 있습니다. 식민지 전체를 옮기는 것도 가능합니다.
깊게 파고드는 플레이어라면
Custom playstyle에서는 위협의 강도와 자원 수확량을 따로 조절하므로 전투의 압박을 높이면서도 자원 확보까지 더 어렵게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Damage adaptation은 손실 없이 지낸 기간에 따라 위협을 높이며, 재산이나 인구와는 별도로 영향을 줍니다.
리뷰에는 식사나 침실에 대한 불만으로 주민이 정신적으로 무너져 습격 대응이 흐트러진 사례가 나옵니다.
리뷰 의견
긍정적인 의견
- 습격과 정신적 붕괴, 인간관계로 계획이 틀어지면서 주민의 이야기가 생기는 과정이 재미있었다는 평이 있습니다.
- 습격자를 영입하거나 포로를 어떻게 대할지 정하며 자신만의 정착지 운영 방침을 세우는 자유를 반깁니다.
- 익숙한 정착지 운영에도 모드로 다른 방식이나 기능을 더할 수 있어 좋았다는 반응입니다.
- 오래 즐길 식민지 경영 게임으로 생각하면 본편이나 DLC에 쓴 돈이 아깝지 않았다는 평입니다.
- 모드를 계속 쓰는 플레이어는 업데이트의 성능 개선이나 기존 구성에 대한 배려를 반깁니다.
- Peaceful과 이야기꾼 설정으로 일상 운영과 돌발 사건의 비중을 바꿀 수 있다는 점을 좋게 평가합니다.
아쉬운 점
- 정착지부터 돌보다 보니 다른 일정이나 취침 시간에 맞춰 끊기 어려웠다는 경험담이 있습니다.
- 리뷰에는 모드 불러오기 순서, 업데이트 후 작동 문제, 실행 성능에 대한 불만이 나옵니다.
- 주민의 정신적 붕괴로 습격 준비나 대응이 흐트러졌다는 경험담이 나옵니다.
- DLC 가격이 부담스럽다는 평이 있습니다.
기본 데이터
- 긍정적 평가 비율
- 97% 압도적으로 긍정적210,869개·전체 언어
- 가격(한국)
- ₩37,500
- 지원 언어
- 일본어 인터페이스·자막영어 인터페이스·자막중국어(간체) 인터페이스·자막한국어 인터페이스·자막총 24개 언어
- Steam Deck
- 완벽 호환
- 출시일
- 2018년 10월 17일
- 개발사
- Ludeon Studios
- 플레이 시간(리뷰 시점)
- 277.4시간리뷰 작성 시점의 중앙값(100개)
게임 화면


게임 페이지에서 자세히 보기 →Steam에서 보기 ↗출처: Steam 스토어 ‘RimWorld’

Oxygen Not Included
산소·열·배관을 연결해 지하 생활 공간을 설계합니다.

이런 사람에게 맞습니다
Oxygen Overlay와 온도 정보로 문제의 원인을 찾고, 산소와 열, 전력을 연결된 시스템으로 다시 설계하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완성된 공략을 그대로 따르기보다 배관 배치와 인구 증가 방침을 직접 정하며, 같은 목표에 다른 설계로 도달하고 싶은 사람에게도 어울립니다.
어떤 게임인가요?
Oxygen Overlay로 공기의 흐름과 이산화탄소 축적을 읽고, 산소를 추상적인 재고량으로만 다루는 대신 주민이 숨 쉴 공간을 만듭니다.
굴착한 공간에 기체와 액체를 운반할 배관을 놓고 설비에 전력을 공급하며 지하 정착지를 확장합니다.
설비에서 나오는 열은 생활 공간에도 영향을 주므로, 생산을 늘릴 때는 온도 관리도 고려해야 합니다.
Duplicants는 스트레스에 반응하는 방식이 달라 식사와 주거 환경, 여가도 기지 운영의 일부로 관리합니다.
폐기물을 연료로 바꾸거나 숨 쉴 수 없는 기체를 쓸 수 있는 공기로 전환해, 채굴한 자원을 소모하는 데 그치지 않는 순환을 만듭니다.
싱글플레이 무대인 소행성은 절차적으로 생성되므로 새로운 환경에 맞춰 생활 설비의 배치를 다시 설계할 수 있습니다.
깊게 파고드는 플레이어라면
Automation Ribbon은 Ribbon Writer와 Ribbon Reader를 통해 자동화 신호를 다루며, 일반 자동화 전선과 ribbon을 직접 혼합 연결하면 신호 과부하가 발생합니다.
Gas Shutoff와 Liquid Shutoff는 열린 동안 전력을 쓰므로, 유체를 자동 제어할 때도 공급할 전력과 쓸 전력을 함께 따져야 합니다.
큰 정착지에서 느려졌다는 리뷰도 있으므로, 오래 운영할 기지를 설계할 때는 자원뿐 아니라 커진 기지를 계속 돌리는 부담도 생각할 만합니다.
리뷰 의견
긍정적인 의견
- 열과 기체, 액체, 전력을 따로 늘리기보다 서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풀어 보고 설비를 다시 짜는 재미를 느꼈다고 합니다.
- 공략을 그대로 따르지 않고 자신의 방침으로 설비를 지어 같은 문제의 다른 해법을 시험하는 자유가 호평을 받습니다.
- 오래 기지를 운영하는 플레이어는 업데이트로 조작이 편해지거나 시도할 콘텐츠가 늘어나는 점을 반깁니다.
- Duplicants를 단순한 생산 도구가 아니라 생활을 챙기고 지켜 주고 싶은 주민으로 느꼈다는 반응입니다.
- Duplicants가 일하거나 실수할 때의 세밀한 움직임과 익살스러운 애니메이션이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 DLC를 포함해 소행성과 생태 환경이 달라질 때마다 새로운 배치나 설비를 시도하는 재미를 즐겼다고 합니다.
- 본편의 조작이나 표시를 보완할 때 모드로 편의 기능이나 건물을 더할 수 있어 좋았다는 평입니다.
아쉬운 점
- 기지 건설을 배울 때 안내가 부족하거나 난도가 높아 자료를 찾고, 실패하고, 다시 짓는 수고가 필요했다는 반응입니다.
- 플레이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몰라 짧게 끝내기 어렵다는 반응이 있습니다.
- 중반 이후 기지에서 지도 표시나 시뮬레이션 진행이 느려졌다는 보고가 나옵니다.
- 모드가 작동하지 않을 때 원인을 찾거나 업데이트 뒤 호환성을 확인하는 일이 번거롭다는 반응이 있습니다.
기본 데이터
- 긍정적 평가 비율
- 96% 압도적으로 긍정적136,140개·전체 언어
- 가격(한국)
- ₩26,000
- 지원 언어
- 일본어 미지원영어 음성까지 지원중국어(간체) 음성까지 지원한국어 음성까지 지원총 4개 언어
- Steam Deck
- 완벽 호환
- 출시일
- 2019년 7월 31일
- 개발사
- Klei Entertainment
- 플레이 시간(리뷰 시점)
- 271.6시간리뷰 작성 시점의 중앙값(100개)
게임 화면


게임 페이지에서 자세히 보기 →Steam에서 보기 ↗출처: Steam 스토어 ‘Oxygen Not Included’

WorldBox - God Simulator
문명의 흥망을 지켜볼지, 지형과 생물, 신의 능력으로 흐름을 바꿀지 선택하는 샌드박스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맞습니다
마을의 생산 과정을 직접 관리하기보다 직접 정한 지형과 생물 조합에서 문명이 어떻게 자라는지 지켜보고, 필요한 때만 신의 능력으로 개입하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마음에 든 개체의 특성과 이력을 따라가는 것을 즐긴다면 Trait Editor로 성질을 바꾸거나 왕국 사이의 갈등에 개입하며 자신만의 이야기가 펼쳐질 무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어떤 게임인가요?
WorldBox - God Simulator는 주민에게 생산 업무를 배정하기보다 지형과 생명을 놓고, 스스로 왕국을 만드는 문명에 개입하며 흥망을 지켜보는 갓 게임입니다.
동물은 먹이를 찾고 왕국은 영토를 넓히려 하며 도시는 반란을 일으키는 가운데, 자원을 소모하지 않는 신의 능력으로 돕거나 그대로 지켜볼 수 있습니다.
Trait Editor에서는 생물을 살펴 특성을 발견하고 해금한 뒤 개체에 더할 수 있습니다. 특성은 아직 해금하지 않았더라도 제거할 수 있습니다.
아직 해금하지 않은 특성을 얻으려면 탐색이나 특정 도전 과제 조건에 시간을 써야 하므로, 현재 도구로 창작을 이어 갈지 특성을 바꿀 수 있는 범위를 넓힐지 결정하게 됩니다.
Crabzilla를 직접 조종해 자신이 만든 세계를 파괴할 수도 있어, 문명을 지키는 것만이 목표는 아닙니다.
혼자 즐기는 세계를 브러시로 그리거나 자동 생성할 수 있고, 완성한 지도는 Steam Workshop으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깊게 파고드는 플레이어라면
Ages는 짧게 반복되는 계절이 아니라 환경과 문명에 영향을 주는 긴 시대를 다루므로, Age of Ice처럼 오래 이어지는 겨울도 세계를 관찰하는 조건을 바꿉니다.
Plots에서는 Clans 구성원이 세운 전쟁이나 동맹 등의 계획을 실행 전에 확인할 수 있어, 인구와 영토뿐 아니라 계획을 세우는 인물을 통해 국가의 변화를 읽을 수 있습니다.
Families의 가계도와 부모, 연인 정보는 좀비화나 진화 등으로 모습이 바뀐 뒤에도 남아, 달라진 개체를 기존 삶의 연장선에서 추적할 수 있습니다.
리뷰에는 공들인 아종과 문화를 저장하거나 내보낼 수 없어 다른 세계에서 쓰지 못한다는 지적이 있어, 세계를 키우는 것과 설정을 다시 쓰는 것은 구분해 볼 만합니다.
리뷰 의견
긍정적인 의견
- 문명과 왕국이 움직이고 세계가 달라지는 모습을 지켜보는 재미가 있다는 평입니다.
- 직접 만든 문명을 나중에 파괴하는 재미를 말하는 리뷰도 있습니다.
- 초기 버전부터 달라진 모습과 업데이트로 추가된 시스템을 반기는 평입니다.
- 생물의 특성이나 유전자를 바꿔 구상한 생물을 만드는 자유가 마음에 든다는 평입니다.
- 주민에게 일어나는 일을 지켜보다 개체에 감정이입하게 됐다는 감상이 있습니다.
- 픽셀 그래픽으로 그려진 세계의 모습이 마음에 든다는 평입니다.
아쉬운 점
- PC판의 콘텐츠에 비해 가격이 높게 느껴진다는 평입니다.
- 생물과 특성을 자유롭게 쓰려면 해금 조건을 찾거나 해금 작업을 해야 해서 바로 창작에 들어가기 어렵다고 합니다.
- 업데이트 간격이 길게 느껴진다는 평도 있습니다.
- 문명이 전쟁으로 치닫는 전개가 반복된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 지도뿐 아니라 MOD도 Workshop에서 바로 받을 수 있기를 바라는 평이 있습니다.
기본 데이터
- 긍정적 평가 비율
- 95% 압도적으로 긍정적51,895개·전체 언어
- 가격(한국)
- ₩21,500
- 지원 언어
- 일본어 인터페이스·자막영어 인터페이스·자막중국어(간체) 인터페이스·자막한국어 인터페이스·자막총 27개 언어
- Steam Deck
- 완벽 호환
- 출시일
- 2021년 12월 3일
- 개발사
- Maxim Karpenko
- 플레이 시간(리뷰 시점)
- 29.8시간리뷰 작성 시점의 중앙값(100개)
게임 화면


게임 페이지에서 자세히 보기 →Steam에서 보기 ↗출처: Steam 스토어 ‘WorldBox - God Simulator’

Colony Survival
주민에게 생산을 맡기고 직접 마을의 모습과 야간 방어를 설계하는 일인칭 콜로니 경영 게임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맞습니다
채굴과 가공은 주민에게 맡기고, 자신은 마을 외관이나 방어 경로 설계에 집중하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생산과 방어를 키우며 마을이 돌아가는 모습을 지켜보고 싶거나, 친구와 같은 마을을 만들지 별도 거점에서 교역할지 선택하고 싶은 사람에게도 어울립니다.
어떤 게임인가요?
Colony Survival에서는 일인칭으로 복셀 마을을 돌아다니며 채굴과 제작을 주민에게 맡기므로, 재료를 계속 직접 모으는 건설 게임과 역할 분담이 달라집니다.
연구로 직업과 도구, 무기를 해금하고 필요한 재료를 생산할 작업장과 인력을 늘리며 생산 흐름을 다시 짭니다.
연구용 특수 자원은 시장에서 비싸게 사거나 Astrolabe로 산지를 찾아 Outposts를 세워 얻으므로, 구매 비용과 탐색·건설의 수고를 저울질합니다.
연구 해금 항목과 Colony Points 보관용 블록 중에는 Threat Level을 높이는 것이 있어, 발전을 준비하면서 강해질 습격에 맞춰 방어와 보급도 정비해야 합니다.
Overseer’s Desk를 해금하면 위에서 마을을 내려다보며 Blueprints를 사용할 수 있어, 현장을 걷는 시점과 전체를 설계하는 시점을 오갈 수 있습니다.
혼자 경영하거나 협동으로 같은 마을을 공유하고, 별도 마을을 만들어 교역할 수도 있으며 Split Screen으로 옆자리에 앉은 사람과 함께 건설할 수도 있습니다.
깊게 파고드는 플레이어라면
Threat Banners는 Outposts에 배분되는 위협을 바꾸므로, 자원을 모으는 거점과 적을 더 많이 상대하는 요새의 역할을 나눠 생각할 수 있습니다.
Scanner Tool로 저장한 설계를 Placer Tool로 놓아도 건설 담당 주민이 지어야 완성되므로, 설계를 다시 쓰는 것과 실제 공사는 별개입니다.
Colony 화면에서는 표시할 자원 카운터를 고를 수 있어, 탄약 외에도 관심 있는 품목을 확인하며 다음 확장에 어떤 공급이 필요한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후반 생산 요구량이나 새 콜로니 해금까지의 작업이 부담됐다는 리뷰가 있어, 연구를 진행하는 재미와 확장을 반복하는 수고를 비교해 볼 만합니다.
리뷰 의견
긍정적인 의견
- 업데이트로 콘텐츠나 그래픽이 좋아지거나, 다시 돌아왔을 때 즐길 선택지가 늘어난 점을 반기는 반응입니다.
- 자신이 구상한 대로 마을과 요새를 만드는 자유가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 주민의 생산과 마을 건설을 야간 습격에 대비하는 방어 계획과 연결하는 재미를 느꼈다고 합니다.
- 친구와 함께 콜로니를 짓는 재미를 좋게 평가합니다.
- 마을 건설이나 주민들의 작업을 느긋한 속도로 즐길 수 있어 마음에 들었다고 합니다.
- 직접 정비한 마을이 성장하는 모습이나 주민의 손으로 돌아가기 시작하는 모습을 보는 재미가 호평을 받습니다.
- 채굴과 제작을 주민에게 맡기고 자신은 마을을 만드는 점을 좋게 평가합니다.
- 오래되거나 성능이 낮은 PC에서도 플레이할 수 있었다는 점을 좋게 평가합니다.
아쉬운 점
- 구매 가격이 높게 느껴졌다는 평이 있습니다.
- 생산과 연구를 진행하면서 반복되는 확장이나 제작·해금 대기가 단순 작업처럼 느껴질 수 있다고 합니다.
- 조작이 번거롭거나 화면을 쓰기 불편하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 적의 종류나 행동 방식에 변화가 더 있었으면 좋겠다는 반응입니다.
- 처음에는 조작이나 진행 방법을 이해하기 어려웠다는 감상도 있습니다.
기본 데이터
- 긍정적 평가 비율
- 92% 매우 긍정적8,286개·전체 언어
- 가격(한국)
- ₩27,000
- 지원 언어
- 일본어 음성까지 지원영어 음성까지 지원중국어(간체) 음성까지 지원한국어 음성까지 지원총 10개 언어
- Steam Deck
- 완벽 호환
- 출시일
- 2017년 6월 16일
- 개발사
- Pipliz
- 플레이 시간(리뷰 시점)
- 38.8시간리뷰 작성 시점의 중앙값(100개)
게임 화면


게임 페이지에서 자세히 보기 →Steam에서 보기 ↗출처: Steam 스토어 ‘Colony Survival’

Plan B: Terraform
도시를 지탱하는 물류가 행성 자체도 바꿉니다.

이런 사람에게 맞습니다
공장 확장의 성과를 도시 성장과 행성의 녹화로 확인하고 싶은 분께 맞습니다.
수역과 지형의 변화에 맞춰 생산 거점과 운송 경로를 재배치하고 물자의 흐름을 정리하는 일을 좋아하는 분께도 어울립니다.
어떤 게임인가요?
주민 개개인의 생활을 중심에 두는 경영과 달리, 자원의 채굴·가공·운송을 통해 도시 공급과 행성 환경 개조를 함께 다루는 식민지 경영 게임입니다.
채굴지와 공장을 연결하고 트럭·기차·선박으로 생산물을 도시에 보내며, 수요에 맞춰 공급망을 넓혀 갑니다.
온실가스 생성기로 대기를 데우면 얼음이 녹고 비가 내려 강과 바다가 생깁니다. 조건이 갖춰지면 나무를 심어 숲을 키울 수 있어 개발 중인 땅도 달라집니다.
현재의 기술 트리에서는 해금할 기술을 선택할 수 있고, 인구가 늘수록 기술 포인트를 더 빨리 얻습니다.
Terrain Tool은 흙이나 다이너마이트를 소모하므로, 기존 배치를 지키기 위해 지형을 바꿀지 환경 변화에 맞춰 시설을 옮길지가 계획의 갈림길이 됩니다.
싱글 플레이로 공급망을 키우는 것 외에도 Creative Mode에서 자원 제약을 완화하고 행성의 모습을 만드는 데 집중할 수 있습니다.
깊게 파고드는 플레이어라면
생산 통계는 실제 생산·소비량과 최대치를 따로 보여 주므로, 증설 전에 현재 공급량과 남는 설비 용량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운송 정류장 등에 Backup Supply를 설정하면 물자를 받는 창고의 재고가 충분할 때 그곳에서 가져오는 양을 줄이므로, 새로 채굴한 자원은 보충용으로 돌리고 재활용 자원을 우선하는 구성이 가능합니다.
도시에 물자를 공급하고 폐기물을 회수하는 과정을 함께 설계하는 재미를 평가하며, 공급만으로 끝나지 않는 도시 운영을 즐겼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재건을 부담스러워하는 의견과 변화에 대응하는 재미를 높이 평가하는 의견이 함께 있어, 완성한 배치를 유지하고 싶은지 계속 수정하고 싶은지에 따라 받아들이는 방식이 달라집니다.
리뷰 의견
긍정적인 의견
- 행성의 풍경과 환경이 바뀌는 과정을 보는 재미를 느꼈다고 합니다.
- 보낸 물자가 도시 성장으로 이어져 성과가 눈에 보이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고 합니다.
- 자원 흐름과 운송 배치를 손봐 공급망을 가동했을 때의 성취감이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 복잡한 관리가 줄어 공장과 물류 설계에 쉽게 들어갈 수 있었다는 평입니다.
- 시설을 복사할 수 있어 배치를 고치기 편하다는 평이 있습니다.
아쉬운 점
- 상황이 바뀔 때 기존 생산 설비나 운송 경로를 다시 짜야 하는 부담을 이야기하는 평이 있습니다.
- 후반에는 도시 수요에 맞춰 비슷한 생산 설비를 계속 늘리는 일이 반복적으로 느껴진다는 평이 있습니다.
- 시설이 늘어나거나 시점을 움직일 때 게임이 버벅인다는 평이 있습니다.
- 창고 용량과 드론 운반 범위가 좁아 운송량을 늘리려면 창고를 더 놓아야 하는 점이 번거롭다는 평이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만으로 생산량과 운송 능력을 파악하기 어렵다는 평이 있습니다.
기본 데이터
- 긍정적 평가 비율
- 91% 매우 긍정적3,642개·전체 언어
- 가격(한국)
- ₩17,500
- 지원 언어
- 일본어 인터페이스·자막영어 인터페이스·자막중국어(간체) 인터페이스·자막한국어 인터페이스·자막총 16개 언어
- Steam Deck
- 플레이 가능
- 출시일
- 2025년 8월 29일
- 개발사
- Gaddy Games
- 플레이 시간(리뷰 시점)
- 27.4시간리뷰 작성 시점의 중앙값(100개)
게임 화면


게임 페이지에서 자세히 보기 →Steam에서 보기 ↗출처: Steam 스토어 ‘Plan B: Terraform’

Banished
세대교체와 생활 자원을 살피며 마을의 확장 속도부터 조절하는 식민지 경영 게임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맞습니다
주민의 나이와 직업, 식량과 연료 비축량을 살피며 마을을 키우는 속도 자체를 조절하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기술 트리의 다음 해금을 쫓기보다 보유 자원과 땅으로 건설 순서를 정하고, 익숙해진 뒤에는 Uneducated 같은 시설 제한으로 다른 생존 계획을 세우고 싶은 사람에게도 어울립니다.
어떤 게임인가요?
Banished는 기술 트리를 따라 건물을 해금하는 대신 자원이 갖춰지면 필요한 건물을 선택할 수 있어, 마을의 사정에 맞춰 발전 순서를 정합니다.
돈의 수입과 지출을 관리하기보다 주민이 태어나고 일하며 아이를 키우고 늙어 죽는 흐름을 유지해야 하므로, 집만 늘린다고 마을이 성장하지는 않습니다.
Trading Post에서 물물교환으로 가축과 작물의 선택지를 늘릴 수 있지만, 교역선의 긴 항로에는 외부의 질병을 들여올 위험도 따릅니다.
숲을 다시 조성하거나 철과 돌을 채굴할 때는 자원을 얻을 땅을 따로 확보해야 하므로, 다른 확장에 쓸 수 있는 공간을 포기하게 됩니다.
농사와 사냥, 대장장이 일, 채굴, 교육, 치료에 인력을 배분하며 지속적인 공급과 주민의 건강·행복을 함께 관리합니다.
혼자 마을을 운영하는 동안 지도마다 부족한 자원이 달라지므로, 고정된 건설 순서뿐 아니라 그 땅에 맞는 생산과 교역 방식도 선택해야 합니다.
깊게 파고드는 플레이어라면
Uneducated는 학교를 짓지 않고, Isolationist는 Trading Post를 짓지 않고 인구 목표에 도달하는 도전 과제로, 시설을 늘리는 것과 다른 조건에서 마을을 설계하게 합니다.
One with Nature는 경작지와 과수원, 목장을 짓지 않고 인구를 늘리는 과제이므로, 해당 농업 시설에 기대지 않는 식량 확보를 고민해야 합니다.
리뷰에는 출생을 늘리면 식량이 모자라고 줄이면 늙은 주민을 이을 젊은 일손이 부족했다는 경험이 있어, 비축량과 다음 세대를 함께 살펴야 한다는 점이 드러납니다.
모드를 켠 동안에는 도전 과제를 달성할 수 없다는 리뷰가 있어, 건물이나 번역을 추가하는 플레이와 도전 과제 달성을 목표로 하는 플레이를 어떻게 나눌지 이야기합니다.
리뷰 의견
긍정적인 의견
- 식량과 땔감, 도구 같은 생활 자원을 계획하며 부족으로 마을이 무너질 수 있는 긴장감이나 생활을 안정시키는 성취감을 즐겼다고 합니다.
- 적과 싸우는 대신 마을의 공급과 건설에 집중할 수 있어 좋았다는 평입니다.
- 계절 풍경이나 움직이는 주민을 통해 자신이 운영하는 마을의 생활을 지켜보는 재미가 호평을 받습니다.
- 출생과 노화로 일손이 바뀌어 인구만 늘려서는 안 되는 경영이 흥미로웠다는 반응입니다.
- 모드로 건물을 추가해 마을을 다른 방식으로 꾸릴 수 있다는 점을 반깁니다.
- 도전 과제 달성을 즐긴다는 평이 있습니다.
아쉬운 점
- 마을을 유지하는 방법에 익숙해지고 나면 목표나 전개에 변화가 적어 단조롭게 느껴진다는 평이 있습니다.
- 주민의 이동과 자재 운반에 시간이 걸려 건설이나 생산이 늦어지는 점에 불만이 있습니다.
- 마을이 커지거나 오래 진행한 뒤 속도 저하나 멈춤으로 운영에 지장을 겪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 마을이 발전하기까지 오래 기다려야 해 진행이 느리다는 평이 있습니다.
- 게임 안의 안내만으로는 작동 방식을 이해하기 어려워 외부 자료를 찾아봐야 한다는 평이 있습니다.
기본 데이터
- 긍정적 평가 비율
- 90% 매우 긍정적37,956개·전체 언어
- 가격(한국)
- ₩21,000
- 지원 언어
- 일본어 미지원영어 음성까지 지원중국어(간체) 미지원한국어 미지원총 1개 언어
- Steam Deck
- 플레이 가능
- 출시일
- 2014년 2월 19일
- 개발사
- Shining Rock Software LLC
- 플레이 시간(리뷰 시점)
- 49.8시간리뷰 작성 시점의 중앙값(100개)
게임 화면


게임 페이지에서 자세히 보기 →Steam에서 보기 ↗출처: Steam 스토어 ‘Banished’

Factory Town
입체적인 자동화로 마을의 물자 공급을 뒷받침합니다.

이런 사람에게 맞습니다
주민에게 다양한 상품을 공급하는 마을 건설과 공장의 흐름을 정리하는 자동화를 함께 즐기고 싶은 분께 맞습니다.
지형의 고저차와 운송 수단의 차이를 이용해 입체적인 공급망을 자신의 속도로 시험해 보고 싶은 분께도 어울립니다.
어떤 게임인가요?
식량과 옷, 도구, 책 등을 생산해 마을에 공급하고, 생활을 지탱할 공장과 운송망을 키우는 식민지 경영 게임입니다.
일꾼의 운반으로 시작해 컨베이어 벨트, 중력으로 물자를 옮기는 슈트, 기차와 배관으로 일을 대체하며 공급을 자동화합니다.
Town Center에서 도로나 보행로로 연결되는 범위가 마을을 이루고, 그 안의 시장이 연결된 주택에 물품을 전달하므로 주택과 시장 배치도 공급망의 일부입니다.
주민에게 물자를 공급해 행복도를 높이고, 연구로 새로운 생산·운송 수단을 해금하며, 나중에는 마법 기술로도 생산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해당 기능을 지원하는 생산 시설에서는 Coin Boosters에 동전을 써서 생산을 빠르게 할지, 일꾼을 추가로 배치할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적이나 굶주림을 걱정하지 않고 목표가 있는 캠페인, 사용자 지정 맵, Creative/Sandbox 모드에서 생산과 운송망 설계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깊게 파고드는 플레이어라면
School은 종이와 책 같은 연구 물품을 연결된 주택에 배달해 종류에 맞는 Research Points를 얻습니다. 따라서 연구에는 물품 생산과 주택까지의 배송이 모두 필요합니다.
경로 높이를 바꿀 수 있어 지형을 따라 짓는 것뿐 아니라 위아래로 나누는 설계도 가능하며, 리뷰에서도 배관 층과 입체 배치로 물류망을 정리하는 점을 호평합니다.
Town Specialty의 대상 제작품이 추가로 나올 확률은 마을 레벨에 달려 있고, 레벨에는 연결된 주택과 그 성장도 영향을 주므로 공장과 주택 연결을 함께 짜야 합니다.
Merge block은 들어오는 방향별 합류 비율을 설정할 수 있어, 벨트를 단순히 연결하는 데서 나아가 서로 다른 입구의 물품을 어떻게 섞을지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리뷰 의견
긍정적인 의견
- 서두를 필요 없이 공장과 마을을 꾸릴 수 있다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 생산 시설과 운송 경로의 배치를 궁리하는 재미가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 마을 건설과 생산 자동화를 함께 즐기는 구성이 마음에 들었다는 반응입니다.
- 자신의 기기에서는 쾌적하거나 안정적으로 돌아가 만족했다는 경험담이 있습니다.
- 높이를 써서 건물과 운송 경로를 입체적으로 짜는 자유를 반깁니다.
- 캠페인을 진행하며 생산과 물류의 원리를 차근차근 배울 수 있다는 점이 호평받습니다.
- 상황마다 알맞은 운송 수단을 고를 수 있어 좋았다는 평도 있습니다.
아쉬운 점
- 조작법과 게임 구조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는 평이 있습니다.
- 도로와 컨베이어 벨트 같은 운송 경로를 배치하는 조작이 번거롭다는 평이 있습니다.
- 다음 캠페인 맵으로 넘어갈 때마다 기초 마을과 생산 시설을 다시 지어야 하는 수고를 이야기합니다.
- 후반 생산이나 기술 목표가 길어져 기다리거나 작업으로 진행을 늘이는 느낌이었다는 평입니다.
기본 데이터
- 긍정적 평가 비율
- 90% 매우 긍정적4,161개·전체 언어
- 가격(한국)
- ₩21,500
- 지원 언어
- 일본어 인터페이스·자막영어 인터페이스·자막중국어(간체) 인터페이스·자막한국어 미지원총 10개 언어
- Steam Deck
- 완벽 호환
- 출시일
- 2021년 11월 18일
- 개발사
- Erik Asmussen
- 플레이 시간(리뷰 시점)
- 29.1시간리뷰 작성 시점의 중앙값(100개)
게임 화면


게임 페이지에서 자세히 보기 →Steam에서 보기 ↗출처: Steam 스토어 ‘Factory Town’
정리
주민의 배경과 감정을 살펴 역할을 다시 짜려면 RimWorld를, 세대교체와 생활 물자를 보고 확장 속도를 정하려면 Banished 부분을 다시 읽어 보세요.
열·기체·배관이 연결된 설계를 원하면 Oxygen Not Included, 문명을 지켜볼지 신의 힘으로 개입할지 고르고 싶다면 WorldBox - God Simulator를 비교의 출발점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일인칭으로 건설하면서 생산은 주민에게 맡기고 방어를 계획하는 방식은 Colony Survival 부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원을 채굴·가공해 도시로 운송하며 행성을 테라포밍하려면 Plan B: Terraform을, 입체적인 공장 물류를 짜고 인근 마을에 물건을 팔려면 Factory Town 부분을 다시 살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