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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기사Against the Storm과 Timberborn 비교:
정착지 개척과 수로 설계의 차이
Against the Storm
Timberborn이미지 출처: Steam 스토어 (Against the Storm・Timberborn)
가진 설계도와 자원으로 정착지의 승리를 노릴지, 같은 땅에서 수로와 생활 여건을 꾸준히 개선할지. 선택의 기준은 여기에 있습니다.
Against the Storm의 종족별 욕구와 Prestige, Timberborn의 수로와 자동 제어를 나란히 살펴봅니다. 어느 쪽에서 자원을 어디에 쓸지 고민하고 싶은지 비교해 보세요.
먼저 고르는 법
Against the Storm이 잘 맞는 사람얻은 설계도와 주민 구성을 보고 실제로 가동할 수 있는 생산 계획으로 바꾸는 과정을 즐기는 사람에게 맞습니다.정착지의 승리를 계기로 배운 점을 다음 개척에 활용하고, Prestige에서 자신의 선택을 시험하고 싶은 사람에게도 맞습니다.
Timberborn이 잘 맞는 사람저수지와 수로를 직접 설계하고 지형을 활용해 가뭄에 대비하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마을이 안정된 뒤에도 건물을 쌓거나 자동 제어를 구성하며 같은 정착지를 계속 개선하고 싶은 사람에게 어울립니다.게임 화면
Against the Storm



Timberborn



Steam 공개 데이터로 비교
Against the Storm | Timberborn | |
|---|---|---|
| 94%매우 긍정적평가 33,594건 · 모든 언어 | 긍정적 평가 비율 | 95%압도적으로 긍정적평가 39,113건 · 모든 언어 |
| ₩29,900 | 가격(한국) | ₩37,500 |
| 79.7시간 | 평가 작성 시 플레이 시간 | 97.2시간 |
| 플레이 가능 | Steam Deck | 플레이 가능 |
| 2023년 12월 9일 | 출시일 | 2026년 3월 13일 |
| Eremite Games | 개발사 | Mechanistry |
| 일본어・영어・중국어(간체)・한국어 | 지원 언어 | 일본어・영어・중국어(간체)・한국어 |
어떤 게임인가
Against the Storm
Against the Storm은 Smoldering City를 거점으로 새로운 정착지를 개척해 나가는 로그라이트입니다.
생물군계와 설계도, 특전의 선택지가 달라지므로 짓고 싶은 시설뿐 아니라 해당 지역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생산 조합을 골라야 합니다.
종족마다 원하는 주거와 음식, 오락이 달라 모두를 위해 공급을 넓힐지 특정 종족을 먼저 챙길지 정해 자원을 씁니다.
숲 안쪽에서 자원과 혜택을 노릴 수 있지만 오래된 위협도 숨어 있어, 탐험을 넓힐지 현재 가진 것으로 진행할지 판단합니다.
여왕이 진전을 요구하는 가운데 평판을 쌓아 정착지를 성공시킨 뒤 다음 개척지로 나아갑니다.
Timberborn
Timberborn은 같은 땅에서 저수 시설과 수로를 바꾸며 정착지의 생활 여건을 개선해 나가는 샌드박스입니다.
폴크테일과 아이언 티스는 건물과 기술이 달라서, 선택한 세력에 맞춰 생산과 생활 기반을 구성합니다.
가뭄과 유독성 폐수의 유입에 대비해 식량을 비축하고 댐, 수문, 관개 시설로 강이 마른 뒤에도 밭과 숲을 유지합니다.
옆으로만 넓히는 건축과 달리, 한정된 땅에 주거지와 작업장을 쌓고 플랫폼과 다리를 활용해 높이까지 고려한 배치를 만듭니다.
봇에게 위험한 곳의 일도 맡길 수 있지만, 동력과 유지 보수에도 자원을 써야 합니다.
인구가 늘면 식사와 오락을 개선하고 후반에는 기념물도 세우며 같은 정착지를 계속 발전시킵니다.
오래 즐기는 사람의 눈으로
Against the Storm
Prestige에서 선택지가 줄어드는 단계에는 설계도나 주춧돌 후보를 늘리는 데 자원을 쓸지 고릅니다.
Commons는 거점에서 해금한 뒤 자원을 내고 화로에서 켜면 전용 시설 없이 서비스 욕구를 채웁니다. 대신 전용 시설보다 결의를 적게 줍니다.
리뷰에서는 빈터를 열 때 위험과 보상을 따지거나 확보한 설계도에 맞춰 계획을 수정하는 판단을 오래 즐길 수 있는 매력으로 꼽습니다.
Timberborn
센서와 릴레이, 카운터로 댐과 공장의 작동 조건을 정하고 제어 방식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
물품과 인구 통계는 전체와 지구별로 볼 수 있습니다. 확장할지 고민할 때 공급과 인구가 어떻게 변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정된 뒤에도 운송 경로와 저수량, 지형을 개선하는 재미가 리뷰에서 호평을 받습니다. 지도가 바뀌면 익숙한 시설 조합을 다시 생각하는 과정도 좋은 반응을 얻습니다.
플레이 방식의 차이
다음 건설에 무엇을 남기는가

원정 자원을 Smoldering City 강화에 사용해 다음 정착지를 준비합니다.

같은 정착지에서 수로와 생산 시설을 개선하고 식사와 오락을 확충하며 후반에는 기념물도 세웁니다.
땅을 어떻게 활용할까

숲에서 자원과 혜택을 찾을지, 위협을 피하며 현재 확보한 범위에서 진행할지 선택합니다.

댐과 수문, 운하와 터널로 지형과 물의 흐름을 바꿔 가뭄과 오염수에 대비합니다.
일꾼에게 무엇을 마련해 줄까

종족별 식사와 오락 욕구를 폭넓게 충족할지 특정 종족을 우선할지 판단합니다.

주민에게 식사와 오락을 제공하면서, 봇을 쓸 경우 동력과 유지 보수도 준비합니다.
리뷰에서 꼽는 좋은 점
Against the Storm
- 생물군계와 주민, 설계도에 맞춰 익숙한 계획을 바꾸고 돌파구를 찾는 재미가 있었다는 반응입니다.
- 완성한 도시를 유지하는 데 치우치지 않고 정착지를 안정시키는 개척 과정을 반복할 수 있어 좋았다는 리뷰가 있습니다.
- 주민의 욕구와 가진 자원을 살피며 무엇을 먼저 만들고 어디에 보낼지 정하는 과정이 호평을 받습니다.
- 원정 사이에 강화와 해금이 진행돼 다음 정착지를 시작할 의욕이 생겼다는 감상입니다.
- 정착지마다 마무리가 있어 여유 시간에 건설 과정을 한 구간씩 즐기기 좋다는 반응이 있습니다.
- 난이도를 고르거나 Prestige를 높이면서 정착지를 꾸리는 판단을 단계적으로 시험할 수 있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 생산 정보와 관리 조작 덕분에 복잡한 정착지 상태를 이해하고 조정하기 쉬웠다는 리뷰가 있습니다.
- 튜토리얼과 차례로 소개되는 시스템이 생산과 정착지 운영을 배우는 데 도움이 됐다는 반응입니다.
Timberborn
- 물의 흐름을 다루며 댐과 수로의 설계를 궁리하는 재미가 호평을 받습니다.
- 생산과 운송, 인구 증가를 조정해 자원 공급과 소비를 맞추는 계획이 즐거웠다는 반응입니다.
- 건물을 쌓고 플랫폼과 다리를 활용해 위쪽으로 정착지를 넓히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 생존이 안정된 뒤에도 지형 개조와 정착지 개선을 자기 목표로 삼아 계속할 수 있어 좋았다는 리뷰가 있습니다.
- MOD 지원과 커뮤니티 제작 지도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호평을 받습니다.
- 지형과 수원이 다른 지도를 골라 그곳에 맞는 건설 계획을 다시 짜는 재미가 있었다는 감상입니다.
- 세력을 바꿔 다른 건물과 발전 방식으로 정착지를 꾸리는 변화를 즐겼다는 반응입니다.
- 제어 회로를 짜서 수로와 설비 관리를 자동화하는 과정이 재미있었다는 리뷰가 있습니다.
리뷰에서 꼽는 아쉬운 점
Against the Storm
- 승리를 서둘러 정착지를 끝내는 흐름이 성장한 도시를 오래 다듬거나 성과를 즐기려는 취향과 맞지 않았다는 감상이 있습니다.
- 정착지를 반복해서 짓다 보면 조건이 바뀌어도 초반 과정과 승리 경로가 비슷하게 느껴졌다는 반응입니다.
- 필요한 설계도나 자원이 없어 원하는 생산망과 승리 경로가 좁아졌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 높은 난이도나 시간 압박 아래 계속 판단하고 관리하는 일이 부담스럽거나 지쳤다는 리뷰가 있습니다.
- 영구 강화와 해금을 위해 정착지를 거듭 짓는 과정이 길거나 단조로웠다는 반응도 나옵니다.
Timberborn
- 생존과 확장 이후에는 게임이 제시하는 목표나 과제가 더 있었으면 좋겠다는 반응입니다.
- 초반 안내만으로 건물 용도와 생존에 필요한 구조를 충분히 이해하기 어려웠다는 리뷰가 있습니다.
- 인구나 도시 규모가 커진 뒤 실행 속도가 느려졌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 큰 공사나 운송 때문에 다음 작업까지 오래 기다려야 해 답답했다는 감상도 나옵니다.
Against the Storm
Timberborn
망설여질 때 고르는 법
현지 조건에 맞춰 생산을 바꾸고 정착지의 승리에 판단을 집중하고 싶다면 Against the Storm의 개요와 Prestige 난이도 설명을 다시 살펴보세요.
같은 땅의 수로와 입체 구조를 계속 다듬고 싶다면 Timberborn의 치수와 자동 제어 설명으로 돌아가, 안정 이후의 플레이에 관한 리뷰도 확인해 보세요.
데이터와 리뷰에 대해
표의 값은 Steam 공개 데이터이며, 가격은 한국 스토어 기준입니다. 리뷰 내용은 게임별로 최근 1년간 '유용함' 순 리뷰 100개 중 3개 이상의 리뷰에서 나온 내용만 정리했으며, 구매자 전체의 의견을 나타내지는 않습니다.
이 글의 리뷰 의견은 이 글을 위해 읽은 Steam 리뷰의 의견으로, 전체 구매자를 대표하지 않습니다. 예전 업데이트와 테스트 버전의 경험도 있으니 공식 자료로 확인한 기능과 나눠 읽어 주세요. 비어 있는 항목도 해당 특징이나 문제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