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dy Media > 기사 목록 > 비교 기사
비교 기사Slay the Spire vs Monster Train:
경로와 강화로 덱을 완성하는 방식
Slay the Spire
Monster Train이미지 출처: Steam 스토어 (Slay the Spire・Monster Train)
Slay the Spire에서는 도중에 얻은 카드와 유물에 따라 경로에서 감수할 위험을 정합니다. Monster Train에서는 클랜 조합과 유닛 배치를 고려해 강화와 복제로 이어지는 경로를 고릅니다.
Slay the Spire와 Monster Train의 원작 본편을 비교하며, 후속작과 The Last Divinity의 추가 요소는 다루지 않습니다.
먼저 고르는 법
Slay the Spire이 잘 맞는 사람보유한 카드와 유물을 다시 살펴보며 현재 덱으로 어떤 위험을 감수할지 고민하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카드를 늘리는 데서 나아가 보상을 넘기거나 카드를 제거하는 판단을 배우고, 높은 승천 난도에 적용하고 싶은 사람에게도 어울립니다.
Monster Train이 잘 맞는 사람주 클랜과 보조 클랜을 조합하고 유닛이 자리할 층까지 덱 계획에 포함하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새 카드를 찾는 데 그치지 않고 강화와 복제를 향한 경로를 골라 보유한 카드의 역할을 키우고 싶은 사람에게 어울립니다.게임 화면
Slay the Spire



Monster Train



Steam 공개 데이터로 비교
Slay the Spire | Monster Train | |
|---|---|---|
| 97%압도적으로 긍정적평가 192,995건 · 모든 언어 | 긍정적 평가 비율 | 95%압도적으로 긍정적평가 19,988건 · 모든 언어 |
| ₩6,750-75% | 가격(한국) | ₩27,000 |
| 94.2시간 | 평가 작성 시 플레이 시간 | 34.4시간 |
| 완벽 호환 | Steam Deck | 플레이 가능 |
| 2019년 1월 24일 | 출시일 | 2020년 5월 22일 |
| Mega Crit | 개발사 | Shiny Shoe |
| 일본어・영어・중국어(간체)・한국어 | 지원 언어 | 영어・중국어(간체) |
어떤 게임인가
Slay the Spire
Slay the Spire에서는 탑을 오르며 고른 카드와 유물로 덱을 바꾸어 갑니다.
캐릭터마다 고유한 카드 풀이 있어 같은 경로 선택도 해당 캐릭터가 쓸 수 있는 카드 조합에서 출발합니다.
도전할 때마다 탑의 경로가 달라지므로 현재 덱을 보고 위험한 길과 안전한 쪽의 길을 비교합니다.
유물은 카드와 상호작용하므로 새 카드를 고를 때도 이미 보유한 효과와 어떻게 맞물리는지가 판단 기준이 됩니다.
Coffee Dripper를 보유하면 휴식을 사용할 수 없어 이후 경로를 고를 때도 영향을 받습니다.
Monster Train
Monster Train에서는 덱을 구성하고 세로로 이어진 전장에 유닛을 배치해 열차를 지킵니다.
주 클랜과 보조 클랜을 고르면 양쪽 카드를 사용할 수 있어 출발 전부터 서로 다른 역할을 어떻게 연결할지 생각합니다.
경유지마다 챔피언 강화, 유닛 영입, 카드 강화나 복제 등 얻는 것이 달라 경로를 정할 때 무엇을 우선할지 선택합니다.
카드에 강화를 조합할 수 있으므로 새 카드를 찾는 것뿐 아니라 보유한 카드의 역할을 어느 쪽으로 키울지도 정합니다.
특별한 지점에서는 덱의 카드를 복제할 수 있어 마지막 보스에 대비해 같은 카드를 더 확보할지 다른 강화를 향할지 경로를 고릅니다.
오래 즐기는 사람의 눈으로
Slay the Spire
승천 모드를 진행한 플레이어들은 리뷰에서 높은 난도에서도 카드의 가치를 다시 배우고 승리 방식을 다듬을 여지가 있다고 호평합니다.
카드 보상을 넘기거나 카드를 제거하는 판단을 배우며, 더할 것뿐 아니라 남길 것도 생각하게 되는 과정이 좋은 반응을 얻습니다.
경로에 대해서는 다음 상대와 지출, 피해를 입은 뒤의 휴식을 고려하며 상황에 따라 계획을 바꾸는 재미가 언급됩니다.
Monster Train
Covenant는 난도를 단계적으로 높이는 방식이며, 리뷰에는 클랜별 승리나 새로운 전투 방식을 목표로 도전하는 재미가 언급됩니다.
배치 관련 리뷰에서는 올라오는 적을 막기 위해 층마다 유닛을 배치하는 재미가 언급됩니다.
공식 본편 업데이트인 FRIENDS & FOES에서는 출발할 때 경로의 정해진 지점에 등장할 보스를 미리 볼 수 있습니다. 이를 참고해 강화와 복제를 계획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 방식의 차이
경로에서 무엇을 우선할까

도전마다 달라지는 경로에서 카드와 유물 조합을 보고 위험한 길과 안전한 쪽의 길을 비교합니다.

경유지별 영입, 강화, 복제 기회를 비교해 현재 덱에 무엇을 더할지 정합니다.
현재 덱을 어떻게 바꿀까

캐릭터의 카드와 유물을 조합하며 도중에 얻은 효과에 맞춰 카드를 고릅니다.

카드에 강화를 조합하고 복제 지점도 활용해 선택한 카드를 덱에 넣습니다.
카드 외에 무엇을 고려할까

유물의 효과와 함께 Coffee Dripper가 휴식을 막는 것 같은 제약도 받아들입니다.

주 클랜과 보조 클랜의 카드를 조합하고 유닛을 놓을 층까지 고려해 열차를 지킵니다.
리뷰에서 꼽는 좋은 점
Slay the Spire
- 카드끼리 또는 유물과의 연계를 찾고, 그 조합이 작동하는 덱을 만드는 재미가 호평을 받습니다.
- 틈틈이 진행하거나 여유 있게 고민하며 생활 리듬에 맞춰 탑을 오를 수 있다는 점이 좋은 반응을 얻습니다.
- 캐릭터를 바꾸면 카드와 전투 방식도 달라져 덱을 새롭게 구상하는 재미가 있다는 반응입니다.
- 높은 난도에서도 카드의 가치를 다시 배우고 승리 방식을 다듬을 여지가 있다는 점이 호평입니다.
- MOD로 새로운 플레이나 편의 기능을 더해 계속 탑을 오를 수 있다는 점도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 카드를 추가하는 데서 나아가 보상을 넘기거나 카드를 제거할 때를 배우는 과정이 보람 있다는 반응입니다.
- 지금 손에 든 카드에 그치지 않고 경로와 자원까지 살펴 다음 전투를 준비하는 재미가 언급됩니다.
Monster Train
- 덱의 내용뿐 아니라 유닛을 어느 층에 놓을지도 고민해야 하는 전투가 덱 구성의 재미를 넓힌다는 반응입니다.
- 주 클랜과 보조 클랜을 조합해 각자의 카드와 유닛을 살리는 빌드를 시도하는 재미가 호평을 받습니다.
- 자투리 시간에 즐기거나 다른 일이 생기면 잠시 멈출 수 있는 플레이 방식이 호평을 받습니다.
- 카드와 기본 흐름을 이해하기 쉬워 덱 구성 게임에 익숙하지 않아도 입문하기 좋다는 반응입니다.
- 주력 유닛을 키우거나 강력한 콤보를 만들어 덱의 효과가 크게 불어나는 쾌감이 언급됩니다.
- 난도를 올리며 새로운 전투 방식이나 클랜별 승리에 도전하는 목표가 반복 플레이의 재미로 이어진다는 반응입니다.
리뷰에서 꼽는 아쉬운 점
Slay the Spire
- 필요한 카드가 나오지 않거나 뽑히는 순서 때문에 덱이 작동하지 않은 채 지는 상황이 답답하다는 의견입니다.
- 처음 접했을 때 그림체와 전투 화면이 수수하고 눈길을 끌지 못한다는 감상도 있습니다.
- 반복해서 오르다 보면 쓰고 싶은 카드와 전략이 한정되고 전개가 비슷해진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Monster Train
- 쓸 만한 카드나 클랜 조합이 한정돼 덱이 정해진 방식으로 굳어진다는 불만이 있습니다.
- 필요한 유닛이나 강화를 얻고 제때 필요한 카드를 뽑느냐에 승패가 좌우돼 답답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Slay the Spire
Monster Train
데이터와 리뷰에 대해
표의 값은 Steam 공개 데이터이며, 가격은 한국 스토어 기준입니다. 리뷰 내용은 게임별로 최근 1년간 '유용함' 순 리뷰 100개 중 3개 이상의 리뷰에서 나온 내용만 정리했으며, 구매자 전체의 의견을 나타내지는 않습니다.
Steam 리뷰에서 주제별로 정리한 의견은 공식 게임 설명과 구분해 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