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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페이지Tiny Terraces 특징과 평가: 농장 자동화와 직접 챙길 일

작은 일꾼에게 물 주기와 수확을 맡기고, 작물로 일손과 장식품을 늘리는 방치형 농장 게임입니다.
밭을 넓히는 데서 그치지 않고 자동 파종 범위와 작업 우선순위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이런 점이 재미있어요
일꾼 구경하는 재미
일꾼들이 밭을 뛰어다니며 작물을 나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클릭하면 반응하기도 해서 일하는 모습을 따라 보게 됩니다.
목표에 맞춰 밭 바꾸기
해금 목표를 달성하면 새로운 작물과 설비가 열립니다. 다음 목표에 맞춰 심을 작물을 다시 고르게 되어, 돈을 버는 것 외에도 할 일이 생깁니다.
내 취향대로 꾸미는 농장
나무를 베어 땅을 넓히고 밭과 장식을 원하는 곳에 배치할 수 있습니다. 작물을 기르면서 일꾼들이 돌아다니는 농장도 꾸며 나가게 됩니다.
게임 정보
2026년 10월 29일 기준- Steam Deck
- 플레이 가능
- 출시일
- 2025년 8월 1일
- 개발사
- VuVuu
- 지원 언어
- 일본어・영어・중국어(간체)・한국어 / 총 16개 언어
한 판의 흐름
심을 작물을 고르고 밭을 마련합니다.
일꾼들이 물 주기, 제초, 수확을 맡습니다.
수확한 작물은 수입을 얻거나 새 일꾼을 만드는 데 씁니다.
진행 목표에 가공품이 나오면 목표 화면에서 레시피를 열어 필요한 재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농사를 이어 가며 자동 파종 범위를 손보고, 번 돈으로 테라스를 꾸밉니다.

주요 시스템
작물 재배 Grow Crops
작물을 심으면 일꾼들이 물을 주고 잡초를 뽑으며 수확합니다.
어떤 작물로 돈을 벌고 어떤 작물을 일꾼 재료로 남길지 생각합니다.
사람 만들기 Craft Tiny Guys
특정 작물과 일꾼 부품으로 새 동료를 만듭니다.
필요한 작물을 확인하고 일손을 늘릴 재료를 마련합니다.
자동 파종기 Auto-Seeder
파종할 칸을 지정하고 그 배치를 복사해 다른 파종기에 붙여 넣을 수 있습니다.
대상 칸이 서로 붙어 있지 않아도 되며, 같은 칸을 다른 파종기의 대상으로도 정할 수 있습니다.
작업 우선순위 Task Targeting
목록의 작업을 끌어서 우선순위를 바꿀 수 있습니다.
먼저 진행하고 싶은 작업에 맞춰 목록을 다시 정렬합니다.
주스 통과 조리 냄비 Juice Barrel / Cooking Pot
주스 통은 과일로 주스를 만들고, 조리 냄비는 과일을 잼으로, 과일 주스를 젤리로 가공합니다.
레시피를 확인하고 수확물을 그대로 쓸지 가공할지 고릅니다.
가공 시설 일괄 조작 Connected / All
Connected는 서로 붙어 있는 같은 종류의 시설에서, All은 같은 종류의 모든 시설에서 생산을 시작합니다.
같은 물건을 만들 범위에 따라 연결된 시설만 고를지 같은 종류 전체를 고를지 정합니다.

같은 장르와 다른 점
모든 농작업을 직접 하는 대신, 게임 밖에서 다른 일을 하며 일꾼의 작업을 지켜보는 방식입니다.
수확물은 판매할 상품인 동시에 일손을 늘리는 재료이기도 합니다.
후기에서는 해금 목표에 맞춰 작물을 바꾸는 일이 돈벌이에만 집중하지 않게 하는 이유로 꼽힙니다.
숙련과 난이도
농장을 넓힌 플레이어는 수확 인원뿐 아니라 운반 작업과의 균형도 이야기합니다.
가까운 창고에 짐을 내려놓지 않고 먼 작물을 가지러 가는 일꾼의 운반 방식을 개선해 달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밭일과 가공 시설 작업이 겹쳐 무엇을 먼저 시킬지 다시 정하고 싶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빌드와 플레이 방식
과일에서 가공품으로
과일을 주스 통에 넣고, 나온 주스를 조리 냄비에서 젤리로 만드는 흐름을 짤 수 있습니다.
붙어 있는 가공 시설 묶기
같은 종류의 시설을 붙여 놓으면 Connected로 생산을 함께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오래 즐긴 유저들의 평가
후반 해금이나 도전 과제를 위해 재배와 가공, 기다림을 반복하는 일이 지루했다는 반응입니다.
호평
작은 일꾼들이 밭을 오가는 모습 자체를 보는 재미가 있다는 반응입니다.
다른 일을 하거나 영상을 보다가 농장을 들여다보는 방식이 마음에 들었다는 반응입니다.
배치와 외관을 취향대로 다듬어 자기 농장을 만드는 과정을 즐긴다는 이야기입니다.
작물과 시설 해금이 다음에 밭에서 할 일을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기르는 작물의 종류를 늘리는 점이 농장 꾸리기의 재미로 꼽힙니다.
아쉬운 점
농장과 설정을 손볼 때 메뉴와 조작이 불편하다는 반응이 있습니다.
파종과 가공, 매매를 챙기느라 방치하려던 농장에 계속 신경 쓰게 됐다는 이야기입니다.
농장을 넓히거나 오래 진행한 뒤 느려져 백그라운드로 켜두기 어려웠다는 경험담이 있습니다.
중국어와 한국어 후기에는 어색하거나 빠진 번역, 글자가 표시되지 않는 문제로 불편했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자동 파종이나 가공이 멈춰 방치 중 생산이 이어지지 않았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추천
영상이나 음악을 즐기다가 가끔 물건을 사고팔고 배치를 손보는 방식에 맞습니다.
작물 재배뿐 아니라 일꾼의 담당과 농장 외관도 직접 정하고 싶은 사람에게 어울립니다.
잘 맞지 않을 수 있는 사람
설정한 뒤 농장에 다시 신경 쓰고 싶지 않다면 직접 관리하는 일이 부담이었다는 후기를 살펴볼 만합니다.
후반에도 새 방식이 계속 나오길 바란다면 진행 후반의 반복을 지적한 의견이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어떤 언어를 지원하나요?
- 한국어 인터페이스를 지원합니다.
- 협동 플레이가 있나요?
- Steam에서는 싱글 플레이어 게임으로 안내합니다.
- 아예 신경 쓰지 않고 켜둬도 되나요?
- 공식 소개는 방치형이지만, 후기에는 파종과 가공을 챙겨야 했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 예전 버그 제보가 지금도 그대로인가요?
- 공식 기록에는 자동 파종과 가공 시설 수정이 있지만, 과거 제보가 모두 해결됐다고 확인할 수는 없습니다.
- 일꾼이 자동으로 성장하게 할 수 있나요?
- 자동 성장 기능이 있으며, 강화 메뉴에서 새로 만든 일꾼에게 적용할지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용자 반응은 Steam에서 '가장 유용한 평가' 순으로 정렬한 평가 100건을 읽고 정리했습니다. 전체 구매자의 의견을 대표하지는 않습니다。

이미지 출처: Steam 상점 『Tiny Terra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