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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사들의 목소리가 자신을 두려워하기 시작합니다. 교전 중 적의 대화가 공포로 바뀌며 자신이 그 공간의 괴물이 되는 듯한 재미를 말합니다.
클로킹은 위험한 싸움의 흐름도 바꿉니다. 잠시 벗어나 여유를 만들고 다른 각도에서 다시 공격하는 활용을 말합니다.
이런 점이 재미있어요
슬라이딩으로 다가가 적 붙잡기
슬라이딩으로 병사에게 다가가 시간을 늦춘 뒤 사격하거나 적을 붙잡습니다. 붙잡은 적은 방패로 쓰거나 수류탄 안전핀을 뽑아 동료들 쪽으로 던질 수 있습니다.
적의 목소리가 떨리기 시작할 때
병사들이 쓰러질수록 무전과 외침에 초조함과 두려움이 묻어납니다. 플레이어를 찾는 목소리와 동료를 잃고 홀로 남은 병사의 반응에서도 공격의 여파가 전해집니다.
총격전 뒤에 찾아오는 불안
거센 총격전이 끝나면 초자연적인 기운이 감도는 장면으로 분위기가 바뀝니다. 무장을 하고 있어도 마음이 놓이지 않아 다음이 궁금해집니다.
게임 정보
2026년 10월 29일 기준- Steam Deck
- 완벽 호환
- 출시일
- 2023년 6월 22일
- 개발사
- Trepang Studios
- 지원 언어
- 일본어・영어(음성까지 지원)・중국어(간체)・한국어 / 총 10개 언어
한 판의 흐름
시간을 늦추고 모습을 숨기며 사격에 펀치, 발차기, 슬라이드를 조합합니다.
한자리에 머물러 총탄을 주고받기보다 교전 속을 움직이는 재미를 말합니다.
중무장한 상태에서도 불길한 공간으로의 전환이 인상에 남습니다. 호러 구간을 뜻밖의 분위기 변화로 즐긴 의견이 있습니다.

주요 시스템
캠페인과 Horde
초자연적 음모를 따라가거나 Horde에서 적의 물결과 싸웁니다.

같은 장르와 다른 점
그 전환에 아쉬움을 느낀 평자는 호러 구간을 지나기보다 총격전으로 돌아가고 싶었다고 합니다.
숙련과 난이도
처음에는 총이 부정확하다고 느낀 평자가 먼 표적을 신중히 겨누기보다 거리를 좁히고 계속 움직이도록 바뀌었다고 합니다. 개인적인 접근 변화입니다.
Extreme으로 시작했다가 떠난 다른 평자는 Very Hard로 돌아온 뒤 Extreme에 재도전했습니다. 난도를 한 단계 물려 접근한 사례입니다.
빌드와 플레이 방식
놓친 무기 부착물과 문서 찾기
한 평자는 놓친 부착물과 문서를 찾으러 임무에 돌아가는 것을 재플레이의 매력으로 꼽습니다.

오래 즐긴 유저들의 평가
Very Hard로 마친 평자는 모든 도전 과제를 달성하려 돌아왔고, 그 과정에서 전투의 리듬을 즐깁니다.
호평
호러로의 전환이 액션에 불길한 대비를 만든다는 의견입니다.
클로킹으로 잠시 벗어나 자리를 다시 잡는 재미가 있다는 의견입니다.
적의 외침과 겁먹은 목소리에 자신이 위협이 됐다고 느낀다는 의견입니다.
아쉬운 점
일반 총격전에 비해 보스전을 즐기지 못했다는 의견입니다.
스태미나 제약이 움직임을 방해한다는 의견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추천
공격적인 움직임과 잠깐의 클로킹 재배치를 조합하고 싶은 분에게 맞습니다.
자신의 공격에 적이 겁먹고 반응하는 연출을 즐기고 싶은 분에게도 어울립니다.
잘 맞지 않을 수 있는 사람
일반 병사와의 유려한 교전을 주로 즐기고 싶다면 보스전이 걸릴 수 있습니다.
한 평자는 스태미나가 떨어져 슬라이드하려다 웅크리게 되어 죽었다고 합니다. 이동 제약이 불편하다면 생각해 볼 개인 사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검은 본편에 포함되나요?
- 검은 본편이 있어야 플레이할 수 있는 Bladekisser DLC의 콘텐츠입니다.
- Survival Mode는 별도인가요?
- 본편이 있어야 플레이할 수 있는 전투 시뮬레이터용 DLC 모드입니다.
이용자 반응은 Steam에서 '가장 유용한 평가' 순으로 정렬한 평가 100건을 읽고 정리했습니다. 전체 구매자의 의견을 대표하지는 않습니다。

이미지 출처: Steam 상점 『Trepang2』